기타 동영상 하나.
August 28, 2008 Thursday느낌 너무 좋네요…ㅡ.ㅜ
How Deep is your love.
노래 너무 좋군효..ㅡ.ㅜ
가사가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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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모아이’ 싱글 가사 전문
모아이
네온사인 덫을 뒤로 등진 건 내가 벗어두고 온 날의 저항 같았어
떠나오는 내내 숱한 변명의 노를 저어 내 속된 마음을 해체시켜 본다
때론 달콤한 내 거짓으로도 때론 아이 같은 응석에 두 손을 벌려도
이젠 All I Need 모아이들에게 나의 욕심을 말해볼까 이젠
내 가슴 속에 남은 건 이 낯선 시간들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 싶은걸
In The Easter Island
이제 세상은 이 어둠을 내게 허락했고 비로소 작은 별빛이 희미한 나를 비출 때
차가운 바다 속에 내 몸을 담그니 내 가슴을 흔드는 잔잔한 물결 뿐
해맑게 웃을 때 나른한 걸까 세상에 찌든 내 시크함을 조롱한 걸까
나는 멍하니 이 산들바람 속에 성난 파도를 바라보고 있어
내가 돌아갔을 땐 너는 맨발로 날 기다리겠지
무릎을 세우고 초초하게 있지는 마 이 달이 질 무렵 돌아가니까
H u m a n d r e a m
Nobody Feel me now 난 Mechanic Super Style 남몰래 새기던 이 아픈 기억 Byte 10 Billion
Nobody Save me now 널 닮은 눈물로 밤새워 푼 계산이 내겐 또 뿌찢 뿌찢 뿌찢
이런 맙소사 Breedy 슬픔이란 걸 안 것 같아 난 이젠 어떻게 하면 돼?
Human feel me Human Dream 기막힌 방법으로 Human feel 너의 뇌 속에서 나를 느끼렴
잘 봐 새빨간 내 농담 속에 버튼을 눌러봐 정말 각오는 된 거니? Oh No No
난 더 이상은 못 불러 똑같은 노래를 똑같은 표정으론 두 번 다신
Nobody Take me now 네가 말한 Re-Clone 부적합한 부탁인 건 아니? 또 뿌찢 뿌찢 뿌찢
또다시 All night long Breedy 눈물이 흘러 볼을 적셔 넌 이제 더 이상 날 믿진 못할걸
그날 그 파랗던 아이가 내는 소리에 다들 부럽군요 너를 그렇게 들어 올렸고
난 내 손에 모았던 이 작은 꿈들이 손가락 사이로 갈려나갈 때..
Human feel me Human Dream 기막힌 방법으로 Human feel 너의 뇌 속에서 나를 느끼렴
물론 또다시 뜻대로 되돌려 줄거라 믿진 않겠지? Oh No No
T’IKT’AK
약속된 시간 컨트롤 된 뇌파 내 창 밖에 다가온 재앙
저 날카로운 바람은 모든 걸 알고 있어 이 어두운 밤 더러운 싸움 진실 카운트
T’IKT’AK 시간의 속도를 감지 못한 이 걸음 바쁜 종말에 다른 바람 섞인 이 온도의 차이
T’IKT’AK 뚜렷한 가치를 담지 못한 너의 텅 빈 Brain
A New Order For The World Why You Can’t Cry?
내 서랍 아래로 감춰 둔 비의 내게 남은 마지막의 대안
순간 눈을 감아 바람을 난 모으고 있어 너의 음모를 증명할 진실 카운트
이 맑은 산소와 태양, 바람 모두 충분한데 대체 왜 너는 왜 어째서 이렇게도 외로운 걸까
Destroy the world 네 술책, 비호로 집어 쓴 너의 감투로 네가 넘어야 할 문턱
역시 Lifehacker에는 재밌는게 많다니깐요!!
삼각대나 모노포드 안쓰고 카메라 흔들리는걸 간단하게 방지해주는 DIY툴입니다.
것도 아주 싸게! 동영상 보면 감탄나오실 겁니다. 짝짝짝.
이름하야 줄각대 (String-pod!!)
한번 보세요. ^^
$1 Image Stabilizer For Any Camera - Lose The Tripod - video powered by Metacafe
역시 Lifehacker에는 재밌는게 많아요.
어제 찾은 Outlook plugin소개글.
그간 Outlook을 쓰면서 “이거 참, Gmail처럼 cool하게 변신할 수는 없는걸까”
하는 생각을 해왔는데, 그걸 메꿀만한 것이 나왔네요.
이름하여 Xobni. Inbox를 뒤집어 놓은 단어랍니다. 발음은 자브니 정도 ? ㅋㅋ
어제 당장 설치하여 사용해봤는데 아주 쓸만합니다.
일단 예쁘장 하구요, 동작속도도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가장 큰 특징이라면 이메일을 사람기준으로 묶어준다는 것입니다.
특정 메일을 선택하면, 그 메일을 보낸 사람과 주고받은 메일 양과 보낸 시간대(!),
그리고 주고 받은 메일리스트 및 첨부파일 리스트(!)도 따로 보여줍니다.
재밌는건 그 사람의 메일 보낸 시간대를 보면 근무 시간 패턴이 딱 드러납니다. ㅋㅋㅋ
오전에만 열씨미 보내는 사람, 퇴근 시간 지나서도 열씨미 보내는 사람 등(>.<)
또 하나 좋은 점이라면 Outlook의 기본 정보만으로 구성하는게 아니라, Xobni가
정보를 추가로 구성하여 보여줍니다. 제목으로 대화구성하기, 메일에서 전화번호 뽑아내기 등.
예를 들자면, 저희 회사에서 WebMail을 기본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Outlook에서 주고받지않은 메일은
제대로 메일간에 관계정보가 표시가 안되었습니다. (Reply, Fwd 등)
그런데 요녀석은 제목으로 보고 알아서 마치 Gmail의 Conversation처럼 묶어줍니다.
그것도 꽤나 제대로 묶어줍니다.
하나 아쉽다면 Gmail처럼 보낸 사람별 Coloring까지 해주면 더욱 좋겠지만 말입니다.
이거야 아직 Beta니깐 금방 수정될 수도 있겠네요.
마지막 큰 장점은 Search Engine을 따로 제공합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Lookout을 MS가 인수하면서
Desktop Search에 짬뽐되면서 덩치가 커져 불편했었습니다만, 요녀석은 상당히 빠른 속도로
예전의 Lookout과 같은 느낌으로 동작하네요. 어제 바로 Desktop Search 삭제해버렸습니다. ㅋㅋ
그외에도 Xobni가 자랑하는 자신들의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번개같은 이메일 검색
- 이메일 통계 분석
- 전화번호는 이메일 본문에서 알아서 샤샤샥
- 첨부파일찾기는 이제 누워서 떡!
- 이메일을 대화로 묶어줍니다. (Gmail-like Conversation!)
- 사람기준으로 이메일 보여주기
- 스케줄 잡는 메일 보내기. (자신의 스케줄에서 가능한 시간을 본문에 떡 붙여줌)
Xobni에서 제공하는 간략한 소개 동영상 링크 하나 갖다 붙이고 추천글 마치겠습니다. ㅋㅋ
p.s 지금은 closed Beta라, 요기 링크를 살짝
어제인가? 그저께인가 발표된 Google의 OpenSocial. 여기에 동참한 파트너에 큰손 등장!
알고보니 비밀리에 1년이상 같이 준비해왔다는.ㅡ.ㅡ;;
이제 남은건 FaceBook!
Checkmate? MySpace, Bebo and SixApart To Join Google OpenSocial (confirmed) from TechCrunch
또 하나의 글. “거침없는 구글”
Imperium: Google’s March Towards Becoming America’s Biggest Company from TechCrun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