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 by Masashi Tanaka
아기공룡 만화죠. ^^

Masashi Tanaka라는 작가가 1992년부터 연재한 만화입니다. 총 6권이 나와있으며
우리나라에선 대원씨아이에서 번역발매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그리고 있나바요. ^^
뭐 내용은 골때리는 아기공룡의 활약상이라고나 할까? 독특하고 멋진 그림과 함께
GON의 표정들도 압권인 만화죠.
대략 요런 표정들 ㅡ.ㅡ;;;




이걸 갑자기 왜? ㅋㅋ
달생님 홈피 갔다가 “곤이 보고 싶다”해서 함 뒤져봤습니다.
갑자기 저도 생각나서 말이죠. ㅋㅋ
근데 구글에서 “곤”, “만화 곤”, “일본만화 곤” 무엇을 쳐도, ㅡ.ㅡ
xxx사이트만 잔뜩 나오는군요. 흐음. 당황당황
그래서 결국 영문사이트 뒤져서 몇개 건지고 유료이긴 하지만
제일 확실한 곳 Yahoo! 만화사이트에서 뒤져서 잠깐 봤습니다. ㅋㅋㅋ
외국 사이트는 별루 도움이 안되는.ㅡ.ㅡ;;;
http://gon.virtualglobe.de/ 독일사이트 (영문)
http://membres.lycos.fr/gon/ 썰렁한 프랑스 사이트 (불어)
p.s 와~ Masashi Tanaka라는 작가이름으로 검색하니깐 정확하군요. 홍홍홍
구글 검색 결과
Posted by kaicy on September 30th, 2003 :: Filed under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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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th, 2003
특징이라고 할만한게.. ‘말’이 하나도 없는 만화.. (오래돼서 정확하진 않지만.. 한두마디 있었나?)
그림만 가지고 스토리 진행시키는게 신기했었음..
September 30th, 2003
마자. 대사가 없지. ^^
가끔 이상한 효과음은 끼어있자나. ㅋㅋㅋ
곤이 마구 달릴때라던가 ㅡ.ㅡa
October 1st, 2003
예전에 평원을 마구마구 달려서 이곳 저곳 달리면서 무언가를 마구마구 씹어먹으며 흡족하던 표정이 떠오르네요… 곤.. 정말 재밌었는데.. 아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