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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for Garlic

마늘 요리라..ㅡ.ㅡ;;;
전 마늘싫어합니다. ㅡ.ㅡv

그래두 하두 소문이 무성해서 암말않고 따라갔습니다.

먹어본 결과, 뭐 나쁘지 않습니다. ㅋㅋㅋ
하나 건진 요리! 오~ 구수한 향이 죽이는 스테이크!! 이름하야~ Climbing Garlic Puree Steak
이름 길죠? ㅡ.ㅡ;;
갈릭 크림소스를 얹은 스페셜 스테이크랍니다~ 올만에 맛있는 스테이크. ㅋㅋㅋ

다른거도 맛있습니다. 문제는 양이 조금 적다는 것.
중간중간에 빵이랑 같이 먹으면 좀 낫더군요. ㅡ.ㅡ;;

어쨌든, 가볼만 합니다! ^^

오늘 먹은 요리들 리스트 정리.
Sauteed Fresh Mussel
– 홍합에 고추와 마늘을 듬뿍 넣고 와인과 토마토소스로 졸인 푸짐한 홍합찜 요리
Mexican Salad
– 고소한 또띨라와 매콤한 살사드레싱을 얹은 멕시코식 샐러드
Crab & Lobster Paste
– 게살과 바닷가재살에 마늘향이 그윽하게 어우러진 크림소스 파스타
Mad for Garlic Special Pizza
– 멕시칸 고추와 파프리카를 듬뿍 얹어 매콤하게 구워낸 피자
Suicide Rice (이름이. ㅡ.ㅡ;;;) Hotter로 먹었습니다!
– 여러가지 매콤한 향신료를 가미하여 문어와 함께 볶아낸 스페셜 볶음밥
Climbing Garlic Puree Steak
– 갈릭 크림소스를 얹은 매드포갈릭만의 스페셜 스테이크

매드포갈릭 홈피!

p.s 아, 토니로마스나 스파게티 적립카드랑 몽땅 호환입니다. ^^


Posted by kaicy on October 30th, 2003 :: Filed under 가볼만한곳

일탈! Linkin Park Seoul Tour 2003

공연보고 왔습니다.
Linkin Park Seoul Tour 2003


목이 터져라 외치고, 발이 부르터라 방방 뛰었습니다.
다리가 후들거리고, 숨이 차고, 땀이 온몸을 덮어도 멈추지않고 방방뛰었습니다.

일탈.

2시간동안 뛰었더니.ㅡ.ㅡ;;;
발바닥에 불이 납니다.

오랜만에 몸풀었네요. ^____________^
공연은 물론 끝내줬습니다. ㅋㅋㅋ

곡하나. 앨범에서. ^^

Linkin Park 홈페이지
간단한 소개 페이지 ^^
멋진 월페이퍼 몇개 ^^

p.s 어제 공연했던곡 리스트라고 누가 정리해놨네요. ^^

intro
don’t stay
somewhere
lying from you
papercut
points
runaway
faint
from the inside
figure 9.0
nobody’s listening
with you
by myself
pushing remix
numb
crawling
in the end
my december
a place for my head
one step


Posted by kaicy on October 30th, 2003 :: Filed under 볼거리

MSN 6 숨어있는 이모티콘 ! 헉!

(xx) = xbox (엑스박스)
(tu) = turtle (거북이)
(pl) = plate, fork, knife (접시,포크, 칼)
(h5) = clap (박수)
(yn) = finger crossed (교차된 검지, 중지)
(brb) = brb (Be right back 의 축약어로 주로 채팅때 사용)
(st) = rain (비)
(ci) = cigarette (담배)
(%)


Posted by kaicy on October 27th, 2003 :: Filed under 놀거리(쪼물딱쪼물딱)

어느날 문득 발견한 행복 -펌-

Promise4u Blog: 어느날 문득 발견한 행복 – 펌 -

삶과 일, 이 두가지를 혼돈하지 말기 바랍니다. 그것이 내가 여러분에게 말할 요점입니다. 일은 삶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이제 사람들은 영혼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영혼을 생각하며 사느니 이력서에 자랑스럽게 쓸 일을 하는 편이 쉽겠지요.
하지만 추운 겨울날, 이력서는 위로가 되지 못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충고는 아주 간단합니다.
인생을 제대로 살라. 승진이나 고액 연봉, 넓은 집에 목을 매달고 사는 삶이 아닌 진짜 인생을 살라는 뜻입니다.
어느 오후 심장발작을 일으키거나, 샤워를 하다가 문득 가슴에 혹이 잡힌다면, 그때도 승진이나 고액 연봉, 넓은 집 따위에 목을 매겠습니까?

모래 언덕 너머로 불어오는 바람에 물결이 일렁이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
멈춰 서서, 연못 위로 새가 날아가는 광경을 지켜볼 수 있는 삶을 사세요.
기어오다가 과자를 집는 데 온 정신을 쏟는 아기에게 관심을 집중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핸드폰을 꺼버리십시오. 전화기 코드도 빼 버리세요.
가만히 있어보십시오. 그 순간에 몰두해보세요.

혼자가 아닌 삶을 살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들, 여러분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찾으십시오.
그리고 사랑은 한가한 도락이 아니라, 일임을 염두에 두십시오.
졸업장을 볼 때마다, 아직도 내가 학생이라는 사실을 되새깁니다.
매일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우는 학생입니다.
이메일을 보내세요. 편지를 쓰십시오.
어머니를 꼭 껴안아보세요. 아버지의 손을 잡아보세요.

작은 순간을 다 써버려라.
곧 그것은 사라질 테니.
쓰레기든 금이든
다시는 같은 겉모양으로
오지 않는다.

인생은 짧습니다. 그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아기 귀에 난 솜털을 봐라.
뒷마당에 앉아서 햇살을 받으며 책을 읽어라.
행복해지는 법을 배워라.
인생을 곧 막이 내릴 무대로 여겨라.

<어느날 문득 발견한 행복> – 애너 퀸들런- 중에서..


Posted by kaicy on October 27th, 2003 :: Filed under 읽을거리

왠지 정감이 가는 이탈리아. ㅋㅋㅋ

onlyNikon

전에 봤던건데 누가 찾아서 다시 링크 걸어둡니다. ㅋㅋ
부르노 보제토라는 작가가 만든거랍니다.


Posted by kaicy on October 24th, 2003 :: Filed under 볼거리

셉터가 되시오!!

Culdcept II Expansion

아, 이거 물건입니다요.
몇일째 밤에 눈 벌게져서 하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주말마다 모여서 대판할 계획입니다.
이미 한번 했지요. 새벽 3시까지 크허~!

이번주부턴 제대로 각자의 북(Book)을 만들어서
오겠군요!!

자~ 다들 컬드라의 세계로 들어오시죠? ㅋㅋㅋㅋ


Posted by kaicy on October 24th, 2003 :: Filed under 놀거리(쪼물딱쪼물딱)

만일 한국이 유인우주선을 발사한다면

SSALLZIP NEWS KOREA: 만일 한국이 유인우주선을 발사한다면?

잠깐 짬내서 글 읽다가. 뒤늦게 보고 링크겁니다.
흐음. 정말 쩝소리만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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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과 정치인 반응

한나라당 – “여론을 혼란한 정국에서 돌리려는 정치적 의도가 있다” ,”전자식 발사는 무효다!! 재발사 요구하자!”
민주당 – “우주선 발사는 신당을 띄울려는 정략적 발상이다.”
민주노동당- “우주선 발사는 국력과시를 위한 예산낭비일뿐.. 민생이 우선”
최병렬 – “우주선으로 인정하고 싶지 않다” – 최대표 당혹 ,”100억 더 든다죠?”,”가급적 빨리 우주선 쏘라 그랬지 내가 언제 연내에 쏘라 그랬냐?”
김근태- “우주선 발사는 신중해야한다. 생각하고 생각하고 좀더 생각해서 결정하자”
권영길- “우주선 발사한다고 살림살이 나아집니까?”
김영삼 – “내가 대통령할 때부터 추진한 계획이다”, “우주선 발사 계획은 야당수괴인 DJ의 음모다”
김종필 – “우주설, 역시 ㄹ 이 들어가야 잘해!” (나이들어 혀가 꼬였음)
정형근- “우주선에서 북과 교신 중이다”,” 우주선은 정치인들을 도청하기 위한 것이다. 증거있다 ”
홍준표 – “우주발사기술 김일성대학 박교수 도움설”,” 우주선이 추락해야 한나라당이 산다 ”
추미애 – “그 우주선 정통성 있는 우주선인가?”
최돈웅 – “우주선 타면 내가 무슨 짓 할지 나도 몰라..”
이인제 – “조종사의 장인이 빨갱이였다.”
박상천 – “우리 나라에서 우주선을 쏘아올리는건 중대한 헌법위반이다!”

각 신문의 보도들

<조선일보> – “우주선 조종사 호남출신 50% 압도적”
<조선일보> – “미국 펜타곤 분노. 미사일 협정 위반으로 주한미군 철수 임박.”
<조선일보> 사설 – “이제는 우주에 퍼주기 인가”.”우주선 발사,그럴 필요 있었나?”
<동아일보>- “우주선 부품 납품에 대통령 측근인사 연루 의혹”
<동아일보> 나대로선생 – “우주선은 올라가고… 부동산 가격도 올라가는구나”
<동아일보> 사설- ‘우주선 발사 의혹’ 풀리지 않았다
<오마이뉴스> – “우주선 부품 태반이 미국, 일본제. 기술종속 우려”
<프레시안>- “미국, 미사일개발협정 재확인… 우주개발에 압력 의도”
<한겨레> – “평양에서도 한 눈에 우주선이 보여”
<한겨레> 우주선 개발 연구원 태반이 임시직.
<스포츠신문>- “효리도 쐈다”
<매일경제>우주발사기지 조망권침해 주민 반발, 소송제기 가능성 커져

기타 인물들 반응

조갑제 – “우주선을 끌고 주석궁으로 돌진하자.”
전여옥 – “우주선 난다고 기쁨을 주나.”,”우주선 조종사는 무서우면 그냥 조용히 내려와라.”
이문열 – “우주선의 붉은 색은 홍위병을 연상시킨다”
한인옥 – “하늘이 무너져도 우주선을 타야 한다.”


Posted by kaicy on October 23rd, 2003 :: Filed under 슬쩍슬쩍(당당!), 읽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