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for Garlic

마늘 요리라..ㅡ.ㅡ;;;
전 마늘싫어합니다. ㅡ.ㅡv
그래두 하두 소문이 무성해서 암말않고 따라갔습니다.
먹어본 결과, 뭐 나쁘지 않습니다. ㅋㅋㅋ
하나 건진 요리! 오~ 구수한 향이 죽이는 스테이크!! 이름하야~ Climbing Garlic Puree Steak
이름 길죠? ㅡ.ㅡ;;
갈릭 크림소스를 얹은 스페셜 스테이크랍니다~ 올만에 맛있는 스테이크. ㅋㅋㅋ

다른거도 맛있습니다. 문제는 양이 조금 적다는 것.
중간중간에 빵이랑 같이 먹으면 좀 낫더군요. ㅡ.ㅡ;;
어쨌든, 가볼만 합니다! ^^
오늘 먹은 요리들 리스트 정리.
Sauteed Fresh Mussel
- 홍합에 고추와 마늘을 듬뿍 넣고 와인과 토마토소스로 졸인 푸짐한 홍합찜 요리
Mexican Salad
- 고소한 또띨라와 매콤한 살사드레싱을 얹은 멕시코식 샐러드
Crab & Lobster Paste
- 게살과 바닷가재살에 마늘향이 그윽하게 어우러진 크림소스 파스타
Mad for Garlic Special Pizza
- 멕시칸 고추와 파프리카를 듬뿍 얹어 매콤하게 구워낸 피자
Suicide Rice (이름이. ㅡ.ㅡ;;;) Hotter로 먹었습니다!
- 여러가지 매콤한 향신료를 가미하여 문어와 함께 볶아낸 스페셜 볶음밥
Climbing Garlic Puree Steak
- 갈릭 크림소스를 얹은 매드포갈릭만의 스페셜 스테이크
p.s 아, 토니로마스나 스파게티 적립카드랑 몽땅 호환입니다. ^^
Posted by kaicy on October 30th, 2003 :: Filed under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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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1st, 2003
돈 많구나? 너?
October 31st, 2003
저도 가봤었는데…
마음에 들더군요. 음식이 대체로 맛이 괜찮아요.
October 31st, 2003
회사 팀 회식이었어요. ^______^
November 1st, 2003
옷! Steak.
어제 우리팀 회식 장소는 수원, 본수원갈비 -_-;
일 좀 보고 늦게 참석했더니 예정보다 일찍 시작된 회식의 마무리 분위기…
뻘쭘하게 남은 고기 몇개 집어먹고 된장찌게 먹고 왔다는…킁!
November 1st, 2003
수원. ㅡ.ㅡ;;;;; 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