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O!!!
아. 드뎌 찾았습니다. 위에 글보다가 한번해보려고
들어갔더니만, 예전에 학교때 X Windows로 하던!
바로 그 KOBO네요. ^^ 제목이 이거였군요!!
핫핫핫!! 신난다~~
Posted by kaicy on December 15th, 2003 :: Filed under 놀거리(쪼물딱쪼물딱)
아. 드뎌 찾았습니다. 위에 글보다가 한번해보려고
들어갔더니만, 예전에 학교때 X Windows로 하던!
바로 그 KOBO네요. ^^ 제목이 이거였군요!!
핫핫핫!! 신난다~~

올드보이 (Old Boy 2003) OST by 조영욱
아. 정말 영화가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적절한 긴장감과 묘한 느낌들. 참 잘만든 OST네요.
미도테마 짱~!, 우진테마 짱~!
그리고 하나같이 어쩌면 이리도 슬프고, 애절한 느낌이 드는지요. ㅡ.ㅜ
느리지 않는 리듬에 짙은 슬픔이 배어있는 메인라인.
현악기, 관악기등 적절한 악기사용으로 더욱 감정이 배가 됩니다..ㅡ.ㅜ
한번씩 들어보세요.
다음은 Track List.
01 Look Who’s Talking (올드보이 오프닝곡)
02 Somewhere In The Night
03 The Count Of Monte Cristo
04 Jail House Rock
05 In A Lonely Place 복도 전투신이죠 아마.
06 It’s Alive
07 The Searchers -> 바이올린인지, 먼지 소리 죽음입니다..ㅡ.ㅜ
08 Look Back In Anger
09 Vivaldi,four Seasons Concerto Rv297 ‘winter’in F Minor 3:05 By정경화 (사계 겨울)
10 Room At The Top
11 Cries Of Whispers (우진테마)
12 Out Of Sight
13 For Whom The Bell Tolls (수아의 자전거)
14 Out Of The Past
15 Breathless
16 The Old Boy (대수테마)
17 Dressed To Kill
18 Frantic
19 Cul De Sac
20 Kiss Me Deadly
21 Point Blank
22 Farewell, My Lovely
23 The Big Sleep
24 The Last Waltz (미도테마)
p.s 링크! (upon your own risk & responsibility)
전에 회식때 함 가본 음식점입니당.
함 더가봤는데, 아주 맘에 듭니다~ 좀 비싸서 글취..ㅡ.ㅜ
어쨌든 맛있으니깐 가~~아 끔 은 가 볼라 합니당.
함 방문해보심은 어떨지. ^^
샐러드만 시켜도 (w16,000) 몽땅 다 먹을수 있어요. 요리빼고
종류도 다양하고, 분위기도 괜찮고. 홍홍홍
그럼, 후다다다닥
12일 공짜 올드보이
13일
14일 스키장 + 공연
17일 반지제왕
18일 OLD TT모임
20일 미스틱 리버, 공짜고기, 공짜맥주
21일 스키장
24일 실미도 + 파뤼 또는 술!
25일~29일 연차 + 스키장
오우~ 죽이는구만~
미아누나 홈피에서 대장금 가사 퍼옵니다~~
외워서 부를꺼에요~~ ^^)v
오나라 오나라 아주 오나
(오라 오라 하면 정말 오는가)
가다라 가다라 아주 가다라
(가달라 가달라 한다고 아주 가는가)
나나니 다려도 못노나리
(나나니가 기다려도 어울리지 못하니)
아니리 아니리 아니노네
(아니구나 아니구나 역시 아니구나)
헤야 디야 헤야라 나니노
(여흥구)
오지도 못하나 다려가마
(오지 않을꺼면 날 데려가다오)
* ‘나나니’는 몸길이가 2cm정도되는 구멍벌 과의 작은 곤충을 말한다.
크하하하~
가사랑 해석이 틀렸군요~ 곰탱 고마버~ ㅋㅋ
다시 퍼옵니다~
“오나라 오나라 아주 오나~ 가다라 가다라 아주 가나~나나니 다려도 못 노나니~ 아니리 아니리 아니 노네~ 헤이야 디이야 헤이야다라 니노~ 오지도 못하나 다려가마~”
=(님이)오시라고 오시라고 한다고 정말 오시겠는가(오실 분인가), (또)가시라고 가시라고 한다고 정말 가시겠는가, 한없이 기다려도 함께 어울리지는 못하니, 아니리 아니리 역시 아니로구나, 헤이야 디이야 헤이야다라 니노(단순한 추임새 성격의 후렴구), (어차피 님은)오지도 못하시니 (차라리)나를 데려가 주십시요.
스타벅스 (Starbucks)
요즘 무척이나 스타벅스를 더 즐겨 찾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으로 새로 나온 토피 넛 라떼(Toffee Nut Latte)도 맛있더군요.

뭐 그건그거고, 커피마시다가 스타벅스 의미가 궁금해져서 좀 뒤져봤습니다.
스타벅스 홈피 가도 못찾겠고 하다가 울나라 사이트에서 뒤져봤습니다.

스타벅스(Starbucks)는 Melville 의 “Moby Dick” 이라는 작품에 나오는 배 “Pequod” 호의 일등항해사 이름이라네요. ^^
좀더 긴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네요.
스타벅스 초기 3명의 창업자가 있었는데 그중 고든이라는 사람이 소설[모비딕]을
좋아했는데 처음엔 그 소설에나오는 피쿼드(Pequod)라는 배이름으로 지으려했으나
피는 오줌이라는 뜻이고 쿼드는 교도소를 의미하기에 반대의 입장이 많았고
스타보라는 광산의 갱 이름으로했으나 이도 반대가 많았답니다. 그래서 지어진 것이
[모비딕]에 나오는 일등항해사 스타벅스가 나온거지요 그리고 스타벅스 상표 가운데
여자그림은 사이렌(Siren)이라는 인어(?)입니다 ^^
출처: 네이버 지식검색. ㅡ.ㅡ;;
궁금해서 찾아본 결과 써둡니다. ^^
p.s 스타벅스 관련된 기사랑 글 몇개 캡쳐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