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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노래 하나 - 雪の華 by 中島美嘉 (나카시마 미카)

어제 강남 교보문고 Hotracks에 잠깐 들려따가, 흘러나오는 노래에
혹해서 카운터에 가서 물어봤습니다.

어디선가 많이 들은거두 같은 익숙한 멜로디의 일본노래.
中島美嘉 (나카시마 미카, Mika Nakashima)라는 일본가수 노래네요. ^^

노래제목은 雪の華 (Yuki no Hana, 눈꽃)이네요. ^^
L0VE 라는 앨범에 들어있습니다.

감성적인 멜로디라인에다가 가성을 섞어서 부르는게 묘한 매력이 있는 노래입니다.
역시 일본음악도 동양권이라 그런지, 멜로디라인이 참 맘에 듭니다.
앨범 다른 곡들도 좋네요. 홍홍

한번 추천드려봅니다. ^^

아래는 가사입니다. (출처: 재팬매니아 www.japanmania.co.kr)

「雪の華」
노래 : 中島美嘉 (나카시마 미카)

のびた 人陰(かげ)を ほどうに ならべ
[노비따 카게오 호도-니 나라베]
길어진 그림자를 도로에 나란히 하며

夕闇(ゆうやみ)の 中(なか)を 君(きみ)と 步(ある)いてる
[유-야미노 나까오 키미또 아루이떼루]
땅거미 속을 너와 걷고 있어요

手(て)を つないで いつまでも ずっと
[테오 쯔나이데 이쯔마데모 즛또]
손을 잡고서 언제까지 계속

そばに いれたなら 泣(な)けちゃうくらい
[소바니 이레따나라 나케쨔우쿠라이]
곁에 있을 수 있다면 눈물이 흘러 버릴 정도로

風(かぜ)が 冷(つめ)たくなって 冬(ふゆ)の においが した
[카제가 쯔메따끄낫떼 후유노 니오이가 시따]
바람이 차가워지며 겨울의 냄새가 났어요

そろそろ この 街(まち)に 君(きみ)と 近付(ちかづ)ける 季節(きせつ)が くる
[소로소로 코노 마찌니 키미또 찌까즈케루 키세쯔가 쿠루]
이제 곧 이 거리에 너와 더 다가갈 수 있는 계절이 오지요

今年(ことし),最初(さいしょ)の 雪(ゆき)の 華(はな)を ふたり 寄(よ)り添(そ)って
[코토시, 사이쇼노 유끼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떼]
올해, 첫 눈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眺(なが)めている この 瞬間(とき)に 幸(しあわ)せが あふれだす
[나가메떼이루 코노 토끼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에 행복이 넘치기 시작해요

甘(あま)えとか 弱(よわ)さじゃない ただ,君(きみ)を 愛(あい)してる
[아마에또까 요와사쟈나이 타다, 키미오 아이시떼루]
어리광이라든지 약한 모습이 아니에요 단지, 너를 사랑하고 있어요

心(こころ)から そう 思(おも)った
[코꼬로까라 소- 오못따]
마음으로부터 그렇게 생각했어요

君(きみ)が いると どんな ことでも
[키미가 이루또 돈-나 코또데모]
네가 있으면 어떤 일이라도

乘(の)りきれるような 氣持(きも)ちになってる
[노리키레루요-나 키모찌니낫떼루]
극복할 수 있을 듯한 기분이에요

こんな 日 (ひび)が いつまでも きっと
[콘-나 히비가 이쯔마데모 킷또]
이런 나날이 언제까지나 분명히

續(つづ)いてく ことを 祈(いの)っているよ
[쯔즈이떼끄 코또오 이놋떼이루요]
계속 되어 갈 것을 기도하고 있어요

風(かぜ)が 窓(まど)を 搖(ゆ)らした 夜(よる)は 搖(ゆ)り起(お)こして
[카제가 마도오 유라시따 요루와 유리오꼬시떼]
바람이 창을 흔든 밤은 흔들어 깨워 줘요

どんな 悲(かな)しい ことも 僕(ぼく)が 笑顔(えがお)へと 變(か)えてあげる
[돈-나 카나시이 코또모 보끄가 에가오에또 카에떼아게루]
어떤 슬픈 일도 내가 웃는 얼굴로 바꾸어 줄게요

舞(ま)い落(お)ちてきた 雪(ゆき)の 華(はな)が 窓(まど)の 外(そと) ずっと
[마이오찌떼끼따 유끼노 하나가 마도노 소토 즛또]
흩날리며 내려 온 눈 꽃이 창 밖에 계속

降(ふ)りやむ ことを 知(し)らずに 僕(ぼく)らの 街(まち)を 染(そ)める
[후리야무 코또오 시라즈니 보끄라노 마찌오 소메루]
멈추는 것을 모른 채 우리의 거리를 물들이지요

誰(だれ)かのために なにかを したいと 思(おも)えるのが
[다레까노타메니 나니까오 시따이또 오모에루노가]
누군가를 위하여 무언가를 하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愛(あい)という ことも 知(し)った
[아이또이우 코또모 싯따]
사랑이라고 하는 것도 알았어요

もし,君(きみ)を 失(うしな)ったとしたなら
[모시, 키미오 우시낫따또시따나라]
만약, 너를 잃어버렸다고 한다면

星(ほし)になって 君(きみ)を 照(て)らすだろう
[호시니낫떼 키미오 테라스다로-]
별이 되어 너를 비추겠지요

笑顔(えがお)も 淚(なみだ)に 濡(ぬ)れてる 夜(よる)も
[에가오모 나미다니 누레떼루 요루모]
웃는 얼굴도 눈물로 젖어 있는 밤도

いつも いつでも そばに いるよ
[이쯔모 이쯔데모 소바니 이루요]
언제나 언제라도 곁에 있을게요

今年(ことし),最初(さいしょ)の 雪(ゆき)の 華(はな)を ふたり 寄(よ)り添(そ)って
[코토시, 사이쇼노 유끼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떼]
올해, 첫 눈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眺(なが)めている この 瞬間(とき)に 幸(しあわ)せが あふれだす
[나가메떼이루 코노 토끼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에 행복이 넘치기 시작해요

甘(あま)えとか 弱(よわ)さじゃない ただ,君(きみ)と ずっと
[아마에또까 요와사쟈나이 타다, 키미또 즛또]
어리광이라든지 약한 모습이 아니에요 단지, 너와 계속

このまま 一緖(いっしょ)に いたい 素直(すなお)に そう 思(おも)える
[코노마마 잇쇼니 이따이 스나오니 소- 오모에루]
이대로 함께 있고 싶어요 솔직하게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この 街(まち)に 降(ふ)り積(つ)もってく 眞(ま)っ白(しろ)な 雪(ゆき)の 華(はな)
[코노 마찌니 후리쯔못떼끄 맛시로나 유끼노 하나]
이 거리에 내려 쌓여 가는 새 하얀 눈 꽃

ふたりの 胸(むね)に そっと 思(おも)い出(で)を 描(えが)くよ
[후타리노 무네니 솟또 오모이데오 에가끄요]
두 사람의 가슴에 살며시 추억을 그려요

これからも 君(きみ)と ずっと…
[코레까라모 키미또 즛또…]
지금부터도 너와 계속…

p.s 덤으로 미카나카시마양의 소개 (다음 웹진 인터뷰 기사)입니다.
p.s 나카시마 미카 공식홈페이지


Posted by kaicy on February 13th, 2004 :: Filed under 들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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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Responses to “일본노래 하나 - 雪の華 by 中島美嘉 (나카시마 미카)”

  1. ㅇㅏ온
    February 14th, 2004

    제..제가 좋아 하는..ㅠㅠ

    크흐 예전에는..
    일음 살려면..3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수입상가가서 샀는데..ㅠㅠ

  2. jupiter
    February 19th, 2004

    저도 요즘 듣고 있다는…
    아고 정신없어라..내 blog는 죽어있다는..-_-;

  3. 써니
    June 2nd, 2004

    F4의 바네쓰가 나오는 [구혼사무소]ost에 나와 있어서.. 찾아다녔습니다.. 넘 좋더라구요.. 귀에 익었던 곡이라..누구껀지..엄청.. 여기서 보네요~~ 감솨요~~

  4. J
    July 13th, 2004

    즐감하고 갑니다.

  5. zigprid
    December 18th, 2004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해요!!

  6. spainsky
    January 14th, 2005

    스고이! 스고이!

  7. sey_I
    January 26th, 2005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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