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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IT 2004

CeBIT Hannover 18.-24.03.2004
3.17일부터 22일까지 출장예정입니다~ ㅡ.ㅡ)/

좀더 자세한건 뒤에~ ^___^

CeBIT 2004 Hannover 라는 카테고리 만들었습니다~!

CeBIT Websites


Posted by kaicy on February 10th, 2004 :: Filed under 가볼만한곳

위닝 일레븐 7

5탄부터 쭉 가지고는 있었습니다.ㅡ.ㅡ;;;
거의 안했었죠. 그러다가 어제 심심해서 좀 길게 했습니다.

호오.. 이거 재밌더군요!
그래서 글하나 써둡니다. ㅋㅋㅋ

마스터 리그의 풍부한 데이터와 그 실제같은 움직임이라.
멋지군요. 그나저나 저는 왜 이리 오락을 못하는걸까요..ㅠ.ㅠ
난이도 별2개짜리로도 벅차요. 흐흑… 좀 익숙해지면 나아질까요?

하두 잘안되서 별1개짜리 난이도로 하니깐, 이건 너무 심하던데요.
10:0이라니.ㅡ.ㅡ;;;; 적들이 안뛰어요. 힝.
찬찬히 수련해봐야겠습니다.ㅡ.ㅡ;;;

그나저나 차두리는 왜! 울팀에 안오는겨…돈 더줄테니깐 오란 말이지~
아, 초반이라 유명한 얘들 데려올 돈이 엄써요..ㅠ.ㅠ

어쨌든 재밌어서 글 하나 써둡니다~!

p.s “루리웹 위닝게시판”:http://ruliweb.intizen.com/ruliboard/list.htm?main=winning&table=gr_winning4&left=e


Posted by kaicy on February 5th, 2004 :: Filed under 놀거리(쪼물딱쪼물딱)

앗~ 찾았습니다. 매그넘 풍경전 소식

::::: 風 景 :::::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사진을 취미로 하면서, 또 짧지않은 기간동안 다른 사람들의 사진을 보게되면서 듣게된 작가 그룹이
있었습니다. 뭐 다들 아시겠지만, Magnum이란 사진그룹입니다.

그 유명도는 아시는 분은 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홈페이지 한번가보시면 익숙한 사진들이 많을 겁니다.
License때문에 함부로 사진을 링크할 수가 없네요. ^^;; 홈피 캡춰만 슬쩍. ㅡ.ㅡ;;;

뭐 어쨌든, ㅡ.ㅡ;;; 그 매그넘이 어쨌는데!? 하시면,
얼마전 TV에서 잠결에 “매그넘 사진전 어쩌고저쩌고”를 들었습니다.
아, 그래서 어디서 하나보다 보러가야지 하고 계속 잤습니다. ㅡ.ㅡ;;;;

근데 회사와서 찾아봤더니!! 그 뉴스를 찾을수가 없었습니다..ㅡ.ㅜ 정보검색능력이 떨어지나요?
그러던 찰나 오늘 블코에서 다시 찾았네요.

여기 매그넘 풍경전 관련 소식 링크입니다.
세계 사진 거장들의 예술 - 매그넘 풍경전

———————————————-
▣ 전시장소 : 선 아트센터(02-734-0458)
▣ 전시기간 : 2002. 12.13 - 2004. 2. 28

매그넘 사진작가들의 사진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기간 중
첫째, 셋째 토요일 오후 2시에 본 전시 코디네이터인 이기명씨의
특강이 있습니다.
———————————————-

선 아트센터에서 하네요. 시간날 때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시간안되시는 분들은 Magnum 홈페이지에서도 작지만 사진들 많이 보실수 있을거에요. ^^ 추천드립니다.


Posted by kaicy on February 2nd, 2004 :: Filed under 가볼만한곳

자토이치~!

從沙漠吹來的 sirocco: 장강의 뒷 물결이 앞 물결을 밀며 나아가듯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저두 자토이치 봤습니다.
역시 타케시 형님은 실망시키지 않아요.

CG로 뿜어나오는 피. ㅋㅋ 눈에 가끔 거슬리기는 했지만, 좋았어요. 그 과장스러움이 오히려 더 타케시 답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리뷰등에서 나왔던 글로 이미 알고봤던 곡괭이 퍼커션은 기대이상으로
훌륭하더군요. 실제로 동시녹음은 아니겠지만, 동작과 음악이 어긋나지 않는지 유심히 쳐다 봤는데, 어긋나지 않더군요.
진흙탕말고도 신키치 이모 새집짓기신의 퍼커션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답니다.

하나더 인상적이었던 것은, 나루토야 남매의 동생 “오세이”가 추던 춤 신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린 오세이와 지금의 오세이가 교차편집되던 장면.

“오세이”

춤신이 끝난구 신키치가 훌쩍거리던 그 느낌이 전해오더군요.
어디선가의 리뷰중에 타케시는 정적인 장면에서 슬픔을 잘 이끌어 낸다고 했던게 기억났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웃기거나 담담한 화면에서 느껴지는 슬픔이라고나 할까요? ^^

오랜만에 좋은 영화 보구와서 몇자 적어둡니다. 기타노 타케시의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좋아하실 겁니다.
조금 잔인하고, 조금 재밌고. 딱 타케시 영화입니다.

p.s 비트 타케시, 의외로 무시 날쌔던데요~ 편집도 잘했겠지만, 우오~~ 멋져~~


Posted by kaicy on February 2nd, 2004 :: Filed under 볼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