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완료 & 새로운 출근길
어제 열씨미 나르고 정리하고 닦았습니다.
새벽 여섯시부터 오늘 새벽 2시까지. 헥헥.
온몸이 뻐근뻐근하네요. 발바닥도 아프고 팔도 아프고, 어깨도 뻐근.
그나마 전보다 집이 훨씬 넓으니깐, 정리하기가 수월하군요.
박스를 일단 다 몰아넣고, 구역별로 박스 나르면서 하니깐 정리가 빠른 느낌이네요.
이번주 내내 정리할뻔 했었는데, 다행히 좀 빨리 끝나겠군요. ^^
이제 가구나 좀 사다놓으면 될듯합니다.
조만간 예쁘게(!!) 사진찍어서 올리지요.
그리고 오늘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코스로 첫출근 했습니다.
이게 새로운 출근코스. 퇴근 코스는 좀 다릅니다만, 지금까지 다니면서
보기론 제일 최적입니다. 검색해봐도 이코스가 최단시간, 최소환승입니다. ^^

아무래도 시간은 서울대입구보단 많이 걸립니다. 대략 40분걸리던게 1시간이니.
그래도 2호선 “지옥철”을 안타게 된게 너무 좋습니다.
5호선->7호선으로 오는데, 오는 코스는 사람이 충분히 없군요.
시설도 좀 편해요. 가운데 손잡이도 많고. -,.-
그러고 보니, 도시철도공사꺼만 타고 댕기는군요. ^^
이래저래 앞으로 출근이 좀 편안하겠군요. ^_____^
그럼 또 힘차게 일주일을 시작해볼까요~?
Posted by kaicy on November 22nd, 2004 :: Filed under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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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2nd, 2004
앗! 300번째 포스팅~!
그동안 지워지며 몸바친 포스팅들에게 묵념. ㅡ.ㅡ;;
November 22nd, 2004
집들이 같은거도 해보시죠? ㅎㅎ
November 22nd, 2004
집들이라. ㅋㅋㅋ
그건 좀더 뒤에 하마. 크핫.
그나저나 오늘도 열씨미 정리해야지~ 룰루~ 풀썩.
November 23rd, 2004
집들이 같은건 동의가 있어야겠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