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누스 토발즈 인터뷰 기사중에서

새롭고 기존과 다른 것을 원한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을 발명한다는 것은 자기 생각일 뿐만 아니라 어리석음과 오만의 극치다. 많은 프로젝트들이 이같은 경향을 보이긴 하지만 리눅스 개발 프로세스에서는, 비유하자면 아기를 욕탕에 던지는 것과 같은 일은 하지 않기 때문에 훌륭한 뭔가를 해낼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처음이야!(NIH ; Not Invented Here) 신드롬은 병폐일 뿐이다.
늘 가지고 있던 생각이었지만, 유명한 사람이 말하니깐 괜시리 새삼스레 다시보게 되네요. ^^
프로젝트에서 가장 위험한건 자신만의 오만한 판단으로 딴길로 새는거죠. ^^
또한 전세계어딘가는 자신과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꼭 있다는 사실.
그래서 “아 나도 저생각했는데”라며 안타까워만 하는 사람보단, 먼저 그생각을
행동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사실. 다시한번 새겨둡니다.
올해의 마지막 글을 유익한 글로! ^___^
그럼 Goodbye 2004~!
p.s) Hi 2005~~
내년은 다시 홀수해입니다. ^^
홀짝,홀짝~~ 왠지 홀수는 도발적이면서도 불안한 느낌. ^^ 자 화이팅!
Posted by kaicy on December 31st, 2004 :: Filed under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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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st, 2004
좋은 글이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시길…^_^
January 1st, 2005
복많이 받으세요~~ ^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