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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수정중

갤러리가 좀 맘에 안들어서 뜯어오지고 있습니다.
DQuest skin을 기본으로 사용했었는데 좀 뜯어고치고 있습니다.
현재 이런모습까지 왔습니다만, 이게 전보다 좋아진건지 나빠진건지 전혀 모르겠습니다.ㅡ.ㅡ;;;

전보다 좀더 다양해 보여서 좋긴한데, 먼가 2%부족합니다.
아 한 50%부족할지도 모르겠군요.

바뀐부분은 기존의 thumbnail별로 있던 제목/찍은사람/히트수 등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대신 위 스크린샷처럼 마우스를 대고 있으면, 그 내용이 나옵니다.
그리고 제가 요약한 촬영정보까지 나오도록 포함시켰습니다.

exif는 좀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지금 느끼는 문제점은 두가지인데,
1. 이미지가 산만하다.
2. 제목/촬영정보 등을 즉시 볼 수 없다.

1번은 조정중이고, 2번은 img 태그의 alt가 아닌 다른방법을 써야할듯합니다.

여기까지가 정리된 사항입니다. 마구마구 의견 좀 주세요..ㅡ.ㅜ
한번씩 둘러보시길 부탁드립니다. 갤러리로 고!


Posted by kaicy on January 31st, 2005 :: Filed under 홈피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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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개의 스팸

주말동안 쌓인 스팸메일의 개수입니다. 1128개
그것도 일하는 토요일이 지난후의 스팸메일. ㅡ.ㅜ
주변에 두루 물어봐도 좀 많은 양의 스팸이더군요.

예~~전~에 회사의 메일서버가 해킹을 한번 당한 이후로
스팸메일의 양이 확 늘었습니다.
그게 이미 2-3년이나 지난듯한데, 그때 해커들이 메일리스트를
퍼가서 뿌렸나봅니다. 그래서 추측컨대, 아마 스팸메일 프로그램의
기본적인 리스트에 회사의 그 당시 멤버가 몽창 들어있지 않나 싶습니다. ㅡ.ㅜ

회사 도메인을 .com으로 바꾼후에도 그 이전의 .co.kr을 포기하지 않아서
예전 이메일 주소도 valid하여 여전히 그 메일들이 다 날아옵니다.

그래서 하루에 날아오는 스팸메일은 평균 400~500 이상. ㅡ.ㅡ
다행히 작년부터인가 outlook으로 바꾸고, spambayes를 쓰면서
거의 다 걸러지길 망정이지, 아니면 스팸받다가 미쳐버렸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일단 메일을 다 받은 다음에 거르니깐, 여전히 받는 시간이 엄청 많이 걸립니다.
아무래도 .co.kr을 포기하자고 하던가 아니면, 제 메일만이라도 forwarding안했으면
하는데 방법이 없다면서 배째는군요.ㅡ.ㅡ+

서버레벨의 Anti-Spam을 적용하자고 강력히 주장해야 할 시기인듯 합니다. 흐흑.

p.s 재밌는 anti-spam관련 만화 하나. ^^


Posted by kaicy on January 31st, 2005 :: Filed under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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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피마새가 끝났자나? ㅡ.ㅡ;;

오랜만에 이영도님의 피마새(”피를 마시는새”)가 또 연재되었나하고
hitel에 들어가 봤습니다.

41편 이후로 꽤 날짜가 지났는데 새로 올라온게 없더군요.
어, 이상하다 하고, 조심조심 끝을 안보려고 애쓰면서 41편 끝부분의
인사말을 뒤져봤습니다.

역시나.ㅡ.ㅡ;; 연재가 끝났군요. 크허.
연재중에 보기 시작해서 3x편에서 따라잡아서 또 일정분량 쌓이면
보려고 기다렸는데 어느새 끝나버렀군요.ㅡ.ㅜ

아직 안본부분이 있지만, 한동안 재밌게 보던 소설이어서 넘 아쉽네요.
판타지에 관심있고 이영도님 소설 좋아하시면, 한번씩 보세요. ^^

분량이 좀 되서 시간은 좀 많이 걸릴수도 있습니다. ㅋㅋ
그럼 또 즐거운 생활~~!

웹으로 볼수 있는곳 링크 하나 걸어드릴께요~ ^^
http://readingfantasy.pe.kr/


Posted by kaicy on January 28th, 2005 :: Filed under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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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asa2 & Collage #1

Picasa 2가 나왔다는 소문듣고 쨉사게달려가서 깔았습니다. ㅋㅋㅋ
혹시 한글잘되나하고 말이죠.
하지만 아직 안되더군요. 흐흑.

그래서 forum가서 쨉사게 한글되게해주세요 라고 한마디 쓰고,
본격적으로 기능을 써봤습니다. 머가 바뀌었나 하구요.

꽤 많이 변화되었더군요. UI도 좀더 멋(!)스럽게 손질된 부분도 많고,
재밌는 기능도 꽤 추가 되었더군요.
그중 하나인 Photo Collage(꼴라주!)

재밌더군요. 한번해봤습니다. ^^


Posted by kaicy on January 23rd, 2005 :: Filed under 놀거리(쪼물딱쪼물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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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zo 삼각대!

전에 썼던 “갖고싶은 물건” 1탄이던 놈을 드뎌 구매했습니다.

짜잔. Gitzo G1028 & Gitzo G1276M
사실 이놈은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사면서도 우여곡절이 많았던 놈입니다.
기껏 카드로 스윽 긋고 나니 더 싼거 찾아서, 취소하고 다시 구매하고 등등.
구매하기전에도 무지하게 고민했답니다. G1028이냐, G1128이냐.
이미 정해놨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부담되느니만큼 고민이 되더군요.
다른거를 또 살수는 없으니깐요.

어쨌든 헤드와 다리를 따로따로 싸게 구매했고, 헤드가 먼저왔습니다.
열어보았더니 이놈이 생각보다 큰게 아니겠습니까.

큰 다리도 많지만 굳이 여행용으로 제일 작은 놈중 하나인 G1028을 골랐건만,
혹시 맞지않으면 어쩌나부터 가분수면 어떡하지 등 쓸데없는 고민이 계속 생겼지요. ㅡ.ㅜ

그러던 찰나 오늘 다리가 왔습니다.
특이한 박스 포장을 보고 멍한것도 잠시, 잽싸게 뜯어서 헤드를 끼워보았습니다.

이것이 그 포장.

다행히 크기도 맞고 그다지 가분수도 아니더군요.
그런데 역시 G1028의 적재하중이 작은만큼(3kg Max) 좀 큰 헤드와
카메라를 끼우자 끝다리는 약간 휘더군요.
순간 움찔했지만, 가벼움과 적재하중을 바꾼 결과라 뭐 그정도는 괜찮다 싶더군요.
바닥도 좀 미끄러웠으니, 바깥에선 좀 낫겠죠.

본격적인 큰 카메라가 생기거나 70-200에 쓰려먼 아무래도 G1228정도는 되야 하지않을까 합니다.

일단 사진 한컷을 찍었습니다.

OffCenter Head이기때문에 이런짓도 가능합니다. 아, 그냥 볼헤드도 다 되나.ㅡ.ㅡ;;;;;

이정도까지 다양한 각도가 가능하죠.

요놈이 그 G1276M (Panning도 됩니다. 감동 ㅡ.ㅜ)

마킨스등 좋은것도 많지만, 그냥 일단 Offcenter라는게 끌려서
이놈으로 정했습니다.

제가 고를때 가장 고민한 부분은 바로 무게였습니다. G1028+G1276M의 조합은 0.64+0.79=1.43kg이라는 무게입니다.
뭐 사실 1kg이 넘어가면 이미 가벼운 무게는 아니지만, 이정도만 되도 들고다닐만 합니다.
실제로 16-35mm(0.6kg)에 20D(0.685kg+배터리무게)붙여서는 많이 들고 댕겨봐서 익숙한 무게입니다.
더군다나 가방에 매면 훨씬 덜하기때문에 대만족입니다.
문제는 적재하중인데, G1028의 적재하중은 3kg이니깐 제가 여행때 쓰는 16-35, 50mm정도는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이제 남은일은 저놈으로 열심히 찍는거죠.
마지막으로 불 꺼놓고 서재 한컷 찍어봤습니다. ㅡ.ㅜ

감동입니다. 무려 30초가 찍혀요.찍혀.. 흐흑..
누르면 큰 사진.


Posted by kaicy on January 11th, 2005 :: Filed under 갖고싶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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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생일파티 사진!

모처럼 가족모두 모여서 생일잔치를 했답니다.
사진은 좀 늦었네요. ^^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IMG_2420.jpg

2005.1.2


Posted by kaicy on January 11th, 2005 :: Filed under 끄적끄적

택배운송장 통합조회 ㅋㅋㅋ

택배회사 관계없이 운송장 번호 하나만으로 조회해 주는 곳이네요.
좀 이상한 사이트 같긴한데 ㅡㅡ;;;;
어쨌든 편하네요. 소스 퍼와서 하나 만들어둘까.ㅡ.ㅡ;;;;

http://www.domeme.com/song/

요런 택배회사들꺼 조회 됩니다.
songall.gif

그나저나 택배회사 참 다양하네요. ㅡ.ㅡ;;;
Fedex나 Ups는 안되나? 궁시렁궁시렁


Posted by kaicy on January 11th, 2005 :: Filed under 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