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LB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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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server 손질하기

hof님의 spam referer글을 읽고 아차하고 저두 뒤져봤습니다.
그래서 뒤늦게 apace에다가 mod_rewrite설치하느라 살짝 삽질도 해주고, 하는 김에 apache log받아서 분석툴(WebTrends)로 돌려봤습니다.

그랬더니 몇몇 multimedia파일을 직접받아간 흔적이 많더군요. 그래서 그것도 정리했습니다.
이제 속 시원~~ 하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p.s 그나저나 로그 분석툴 종류가 머가 그리많은지. O.o 결과도 상당히 상세히 나오더군요. ^^


Posted by kaicy on March 31st, 2005 :: Filed under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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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간의 신혼여행. ^^ (Preview)

아직 사진 정리도 못했고, 스캔도 못했지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Collage만이라도 먼저 올립니다.

이번에는 안떼먹고 꼭 여행기 올리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욤. ^^


클릭하시면 좀 더 큰거 나옵니다!


Posted by kaicy on March 29th, 2005 :: Filed under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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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 공유로 즐기는 세상 del.icio.us 써보기

social bookmarks를 위한 사이트 del.icio.us

Likejazz님의 del.icio.us 예찬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사실 오늘 첨 알았습니다. social bookmarks란 용어는 생소하지만, 개념 자체는 참 유용하면서도 필요했던 개념이네요. 이미 쓰고계시는 우리나라분들도 꽤 되는군요. ^^
del.icio.us란 사이트에 가입해보고 살짝 써보면서 이렇게 소개해드립니다.

한마디로 설명드리면, 북마크를 통해서 여러사람들의 관심사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사이트입니다. 소위 우리식으로 그리 멋스럽고 뽀대나는 모습은 아니지만, 쓰기에는 정말 깔끔하고 군더더기가 없는 사이트입니다.

1. 가입은 무척이나 간단하고 쉽습니다. 아이디, 암호, 이메일만 넣으면 끝입니다.
잘못해서 아이디를 4개나 만들어 버린 저같은 사람은 또 없겠죠.ㅡ.ㅜ

가입하고 나면 다음과 같은 개인페이지가 나옵니다. (사실 저는 이미 3개를 추가해버렸네요. ㅡ.ㅡa)

2. 글올리기(Post)도 간단합니다. 직접 추가하시거나, 툴바에 링크 추가해서 쓰면 땡입니다.
MovableType쓰시던 분들은 QuickPost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툴바 추가는 글쓰기 화면(Post)화면의 아래쪽에 여러가지 종류가 나옵니다.
어떤 분들은 desktop 툴에서 plugin으로 쓰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간단하죠? url, description, extended, 그리고 바로 Tag.

3. Tag가 바로 이 사이트의 풍부함을 만들어 주는 요소입니다.
일단 Tag 만드는게 무척이나 쉽습니다. 단순히 키워드 열거하듯이 쓰시면 됩니다.
그러면 알아서 tag를 주욱~ 만들어 놓습니다. 이걸 잘만 쓰면 무궁무진한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저도 초보라 잘은 모르겠지만, 대충 이런식도 가능하겠군요.
1) like+music, like movie, hate+music(!)
2) music+pop, music+hiphop, music+classical

Gmail의 tag에 익숙하신분들은 좀더 쉽게 적응하시겠네요. ^^ 또는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쓰는지 살펴봐도 되겠군요.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바로 아래화면에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헛, 잘 안보일실지도 ㅡ.ㅜ.

4. 자신이 북마크한 링크를 다른사람들도 했는지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 사람들이 tag를 붙인 모습과 설명들(extended)에 보면 다양한 생각과 관점을 알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common tags를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5. 검색이 있습니다. 자신의 posting중에서 검색을 할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직 아쉬운 듯한데, tag검색이라던가, 전체 검색같은거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전체검색이야 부하가 심하므로 지원이 무리겠지만, tag 검색이 안되는 것 같아 조금 아쉽네요.

del.icio.us 초보사용자로서 알 수 있는 부분으로만 간단히 소개글을 써봤습니다.
좀더 멋진 쓰임새를 찾으면 또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좀더 많이 써본 사용자의 소개동영상으로 Likejazz님이 소개해 주신 존 우델의 스크린캐스트 링크도 달아둡니다.

어디 한번 “Social Bookmarks 북마크 공유 세상”에 빠져~! 보실랍니까?


Posted by kaicy on March 25th, 2005 :: Filed under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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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time 336일째. 크하핫

zlbl.com서버 리부팅한지 어언 336일째! 크하하하

쫌만 더있으면 1년입니당.
마져 채우고 리부팅할겁니다~

행운을 빌어주세요~~ 서버 안뻗도록 ^^


Posted by kaicy on March 25th, 2005 :: Filed under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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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oon 5의 “1.22.03.Acoustic”

앨범 하나 추천합니다.
Maroon 5 “1.22.03.Acoustic


Maroon 5의 노래 몇개, 그러니깐 Sunday Morning, This love라던가 그외 몇곡을
mp3로 들어보고 독특하고 재밌는 그룹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보컬의 목소리만으로 간단히, 흑인 한명인가? 5니깐 그룹인가?
이렇게만 생각했었지요.

오늘 새로운 앨범 옆사람한테 추천해주다가 뒤져보니, 백인 5명 입니다!
다시 생각하니 목소리가 정말 특이하군요. 제 생각에는 왠지 스티비원더같은
창법에 조금 더 칼칼하다고나 할까 이런 생각이었는데. 의외네요. ^^

하긴 앨범 샀으면 이런 오해는 ㅡ..ㅡ;;;; 아, 뜨끔.
어쨌든 추천글 하나 써놓습니다.

발매일은 보니 새 앨범은 아니지만, 제가 오늘 들었으니깐 괜찮아요. 히힛
기존 앨범과는 또다른, 그야말로 Acoustic한 음색이 아주 좋네요.
마치 조그만한 카페에서 라이브하는걸 녹음한 듯한. 편곡도 새롭습니다. 좋습니다.
드라이브 음악으로도 매우 좋을것 같은 느낌.

“Sunday Morning”“She Will Be Loved”의 live버전은 꼭 들어보세요. 특히 “She will be loved”의 베이스 라인은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그럼 전 이만 총총총.

참고로 그룹홈페이지. http://www.maroon5.com
여긴 MTV의 소개페이지 http://www.mtv.com/bands/az/maroon_5/artist.jhtml


Posted by kaicy on March 22nd, 2005 :: Filed under 들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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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습니다.

1011일, 8번의 비행, 2번의 12시간 야간버스, 총 23,000km이상 이동거리
15번의 터키식사, 2번의 그리스 음식, 2번의 독일 맥주(!)와 음식, 기내식 4번
17통의 필름, 4.9GB의 메모리, 총 2100여장의 사진과 함께 드뎌 돌아왔습니다!!

후기와 사진은 후딱 올리겠습니다. 몽창 스캔후에..ㅡ.ㅜ

p.s 아, 그리고 결혼식에 참석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축하도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Posted by kaicy on March 21st, 2005 :: Filed under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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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veryone. Greetings from İstanbul!!

This is an internet cafe in Sultanahmet, İstanbul.
İt’s 12:05 pm now.

We’re doing very well here. lol
Here, Turkey is fabulous place to travel. We took almost 500 pictures. T.T İt’s running out!! Oh, No!!

Tonight, we’re to depart for Cappadocia by BUS overnight!!
Must say goodbye now, cuz we’re hungry now

Take care, See in Seoul


Posted by kaicy on March 9th, 2005 :: Filed under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