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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Eyed Peas의 새 앨범. Monkey Business

넷스팟 광고 삽입곡 Where Is The Love으로 유명한 Black eyed peas의
새앨범 “Monkey Business” 소개해드립니다. 물론 제맘대로 대충대충 짤막짤막 소개입니다. ^____^

Black Eyed Peas의 Monkey business

먼저 첫번째곡 “Pump it!”
펄프픽션의 삽입곡이었는데 멋진 느낌으로 리메이크하였군요. 띵디리딩 띵띠딩~ Pump it! Pump it!
펄프픽션의 장면과 신나는 리듬이 절묘하게 어울리네요. ^^
Black eyed peas 특유의 남성 랩과 여성 보컬의 목소리가 잘 어울립니다.
제일 자주 듣는 곡입니다.

두번째 곡인 “Don’t Phunk With My Heart”은 여성보컬의 매력이 좀 더 잘 드러나는 곡입니다~
여성 보컬의 멜로디가 잘 나타나고 랩도 멋집니다. 역시 이 그룹은 신나는 리듬이 좋습니다.
노~노~노~~ 1번곡과 함께 제일 많이 듣는 곡입니다.

세번째곡인 “My Style”
Justin Timberlake가 참여한 곡입니다. 노래는 사실 개인적 보기엔 조금 지겨운 스타일입니다.

네번째곡인 “Don’t Lie”
가벼운 기타소리가 배경에 계속 반복됩니다. 여성보컬~~ “라~라라~~” 중간에
남녀 다같이 “노노노~~ 노노노~~” 추천입니다.

좀 건너뛰고, 7번째 곡 “Dum Diddly”
이번 앨범이 전반적으로 속도가 빠른 리듬이 주를 이룬 걸 이곡도 잘 보여줍니다.
초반은 쬐금 심심하지만, 여자보컬이 나오면서부터 느낌이 잘 살아납니다.
역시 맘에 들어요. ^^

8번째곡 “Feel it~”
빰빠빰~! 랩과 보컬의 조화가 좋습니다. can you feel it하는 백코러스가 역시 매력적입니다.
아, 아무래도 전 여자보컬 목소리때문에 이 그룹노래가 좋은가 봅니다. ㅡ.ㅜ

9번째곡인 “Gone Going”
약간은 자메이칸랩이라고 하나요? 그 딸랑딸랑 꼬부랑또부랑 랩으로 가볍고 경쾌하게 풀어갑니다.
여자보컬이 나서지 않는 곡인데도 좋네요. ㅋㅋㅋ 제목도 재밌죠?

11번째곡 “Bebot”
첫부분은 뽕작입니다. ㅋㅋ
잠시뒤 베봇베봇베~ 베봇베봇베~
이어지는 팔라피노~ 팔라피노~~
계속 재밌는 랩이 계속 이어집니다. 뒤로가면 좀 재미없어지지만, 뭐 나름 괜찮습니다.

또 대충 건너뛰고 15번째곡 “Union”
Sting의 곡을 remake한 곡입니다. 이거 또한 걸작입니다.
원곡 특유의 기타소리인가요? 흥겹게 이어지는 소리들이 그대로 살아있으면서
랩과 보컬로 쭉 이어갑니다.
중반이후에 스팅의 목소리도 직접나옵니다. 이 곡 또한 1,2번곡과 함께 즐겨듣고 있습니다.

아, 대충 짧은 느낌으로 한번 적어봤습니다. ^^
그럼 한번씩 즐겨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참고로, 이 그룹의 Elephunk앨범에서만 여러곡이 CF배경음악으로 쓰였습니다. ^^
“Where Is The Love” (네스팟 ‘김래원’편)
“Shut Up” (팬텍 & 큐리텔)
“Sexy” (휴대폰 Sky ‘선명하게 보라’편)
“Hey Mama” (iPod)
“Let’s Get Retarded” (스마트 학생복 TV광고‘세븐&보아’편)


Posted by kaicy on May 27th, 2005 :: Filed under 들을거리
Tags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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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Black Eyed Peas의 새 앨범. Monkey Business”

  1. 붕붕
    May 27th, 2005

    베봇베봇베~ 베봇베봇베~
    팔라피노~ 팔라피노~~
    잼있다. 노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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