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삼식이가 차를 샀는데, 아 글쎄, 차가 너무 예쁘지 말이에요.
그 차가 바로 말로만 예쁘다고 소문이 자자하던, 신형 그랜저 (TG) 랍니다.

확실히 예전 그랜저와는 달리 젊은 취향으로 탈바꿈한 모습입니다.
뒷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뒷모습의 핵심 리어램프와 꽁무니 모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이 헤드램프. 반사식과는 확실히 틀리게, 강렬하고도 고급스러운게. >.< =b

엔진은 뮤/람다엔진.

각각 2700 cc, 192 ps, 25.5Kg.m /3300cc, 233 ps, 31.0Kg.m 정도로 세단치곤 매우 훌륭합니다.
내장이나 편의시설은 당연빵 고급세단이니 빠방합니다. (사실 잘은 모릅니다. 소근소근)
가격은 대충 3000만원안팍 O.o 그림의 떡!
아 그래도 넘 예뻐요..ㅡ.ㅜ
언젠간 더 예쁜놈으로 사고 말리랏!
Posted by kaicy on June 27th, 2005 :: Filed under
갖고싶은것들Tags ::
car,
wishes
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의 약자인 이 새로운 방식의 기술을 소개합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시피 Wikipedia의 정의를 살짝 가져와보면
HTML, CSS, Document Object Model, Javascript, XML, XSLT, XMLHttpRequest를 이용한
보다 인터페이스가 강화된(interactive) 웹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기술.
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란 없습니다. 기존의 기술들을 적절히 그리고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한 것이 이 기술입니다. Jesse James Garrett란 사람이 쓴 “Ajax: A New Approach to Web Applications“은 AJAX가 기존과 어떻게 다른지, 또 어떤식으로 동작하는지 정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미 Google Suggest, Gmail, Google Map, Flickr 등을 써보신 분은 AJAX application이 어떤식으로 동작하는지
느끼셨을 겁니다. 최근에 본 글중 가장 훌륭한 예제는 hooney.net에서 본 backbase - Rich Internet Applications입니다. Demo페이지를 한번씩 눌러보시면, AJAX방식의 웹애플리케이션의 위력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Shopping mall예제는 꼭 한번씩 보시길 바랍니다.
살짝 벗어나서 정확한 발음을 살펴보면, 외국애들도 아(이)약스, 에이잭스 등으로 갈라져서 의견이 분분하네요. ^^ 미국쪽 얘들은 확실이 에이잭스로 발음하려는 반면, 유럽 얘들은 아무래도 축구팀 이름(Ajax Amsterdam)때문에 아약스란 발음이 더 낫다고들 하네요. ^^
이 AJAX가 아닙니다~

간단히 이 정도로 소개를 마칩니다. 더 상세한 내용은 인터넷에 많이 있으니깐, 찾아보세요~
곧 제 블로그에도 AJAX를 한번 적용해 봐야겠습니다. ^^
Posted by kaicy on June 23rd, 2005 :: Filed under
읽을거리Tags ::
ajax,
techonology
동생이 키우던 샴고양이가 얼마전에 새끼를 놓았다더군요.
좋아라하고 사진 보여주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이놈들 포즈가 특이해서, 하하하
요렇게 지극히 정상적이고 이쁜 모습과 함께

살짝 멍한 버전.

뒤집어 잠자기 ㅡ.ㅡ;

뒤집어 잠자기2 ㅡ.ㅡ;

뒤집기 확대. ㅡ.ㅡ;;;

정상&뒤집기

자다가 깬듯한 녀석

가족사진.

아 근데 새끼들은 입이랑 발들이 참 발그레한게 뽀송뽀송하네요. ㅋㅋ 귀엽네요.
녀석들 건강하길!
Posted by kaicy on June 21st, 2005 :: Filed under
볼거리Tags ::
pet,
photo
지난 금요일날 사서 열씨미 하고 있습니다.
묘한 마력이 있어서 시간나는대로 하고 있습니다만. ㅋㅋ
루리웹의 기인들하고는 실력차이가 너무 나네요..
30, 40만점이 어케 나는지. 저는 어제 겨우 7만점 돌파. ㅡ.ㅡ;
고비라고 하는 판을 두개 넘기면 또 한동안 하기 쉽다는데, 그담에 죽어버렸습니다.ㅡ.ㅡ;;;;
쳇. 어쨌든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한번해보시고, 중독조심하세요. ㅋㅋㅋ
음악과 화려한 화면빨에, 또 묘한 마력에 빠져버리면 골치아픕니다. 핫핫핫.
화려한 화면빨들




그럼 이만. ㅡ.ㅡ)/
p.s 아 참고로 공략법 2개 붙여놓습니다. 초보공략 1편, 초보공략 2편
Posted by kaicy on June 15th, 2005 :: Filed under
놀거리(쪼물딱쪼물딱)Tags ::
game,
psp
“덜덜덜”이란 말이 멀까 궁금하여 뒤지는 중에
디시인사이드에서 쓴다는 폐인들의 용어 총정리네요.ㅡ.ㅡ;;;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지만, 나름 묘하게 재미가 골을 스치는군요.

< < 간지신과 수진 실장님 그리고 간지갤 초햏자들을 위한 용어 정리 >>
1. 소지섭 갤러리 격동의 창설 역사.
[미사의 히어로 소지섭. 그의 본좌급 연기와 뽀대나는 자태에 드갤(드라마갤러리 이하 드갤.)에서
그의 추종자가 급상승. 한 때 이들이, 드갤을 소지섭갤러리화하여. 평정 및 장악하기에 이른다.
드갤의 극도 혼란기(소간지의 난).
요환훃외에 남햏에게 극도의 경계심을 갖고 있는 유식대장.
간지갤 창설 동의 맆흘 1000개가 달리고, 김치 만두의 아부로도 꿈적 않던 유식대장은,
'소간지의 난'으로 뒤늦게 대세 파악. 소지섭갤러리를 창설하기에 이른다.]
2. 소지섭 갤러리인들이 본좌를 부르는 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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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icy on June 8th, 2005 :: Filed under
읽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