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네 고냥이 꼬맹이들.
동생이 키우던 샴고양이가 얼마전에 새끼를 놓았다더군요.
좋아라하고 사진 보여주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이놈들 포즈가 특이해서, 하하하
요렇게 지극히 정상적이고 이쁜 모습과 함께

살짝 멍한 버전.

뒤집어 잠자기 ㅡ.ㅡ;

뒤집어 잠자기2 ㅡ.ㅡ;

뒤집기 확대. ㅡ.ㅡ;;;

정상&뒤집기

자다가 깬듯한 녀석

가족사진.

아 근데 새끼들은 입이랑 발들이 참 발그레한게 뽀송뽀송하네요. ㅋㅋ 귀엽네요.
녀석들 건강하길!
Posted by kaicy on June 21st, 2005 :: Filed under 볼거리
Tags :: pet,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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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1st, 2005
이쁘지?? 이쁘지? 우헤헤헤
요즘 얘네 보냐구 겜도 않한다 ㅎㅎㅎㅎㅎㅎ
June 21st, 2005
글게 포즈가 넘 재밌어 ㅋㅋ
June 22nd, 2005
대따 귀여워~!! 키울까??
한마리 달라고 하까?
June 23rd, 2005
고양이 싫어하는데.. 그래두 새끼는 귀엽네요~
June 24th, 2005
정말 귀엽다 나도 고양이 안 좋아하지만 너무 키우고 싶다…
감당이 안될 것 같지만…
부러워요….
June 24th, 2005
글게요. 귀여워서 한마리 키워보고도 싶지만, 꾹 참고 있답니다. ㅋㅋ
June 27th, 2005
아휴~ 괭이들 넘 귀엽네요!
한마리 키우고 싶어지네요 ㅎㅎ
June 27th, 2005
/tux 너무 귀여워서 괜히 키우고 싶어져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