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히 php로 멀 만들 일이 있어서, 요즘 유행한다는 Ajax방식으로 해봤습니다.
ajaxmatters.com등에서 뒤지다 보니 php로 쓸만한 library는 ajaxac랑 xajax두가지더군요.
그외에도 CPAINT랑 기타 등등이 꽤 많은데 구성파일만 살짝보고 말았습니다.
써본 결과 ajaxac보단 xajax가 훨씬 심플하고 파워풀한 느낌입니다.
일단 xajax쓸때는 파일 달랑 하나만 include하면 됩니다만, 다른 library는
기본적으로 파일이 여러개가 필요합니다.
ajaxac가 Widget도 미리좀 만들어두고 해서 쓸만해 보이는데, 먼가 자꾸 꼬이기도 하고 복잡해보입니다. ^^
xajax는 뭐 widget은 기대하지 마시고, function들은 심플하게 잘만들어 놨습니다.
form post 데이터까지 php function에서 받아쓸수 있게 해놨습니다.
첨 해보는 웹코딩이라 장~삽질을 하면서 했는데 쓸모있군요.
혹시 써보실분은 xajax추천입니다. 하다가 모르시면 저한테 살짝 물어보셔도 됩니다. ^___^
저의 삽질 노하우를 살포시. 흐흐흐.
그나저나 조금 화려한 스따~일로 하려면 아무래도 xajax로는 노가다가 많이 필요할 듯하고 좀더 큰 library를
찾아보아야 할듯합니다. 혹시 더 나은 libirary있나요? ㅡ.ㅡ;;
Posted by kaicy on July 28th, 2005 :: Filed under
놀거리(쪼물딱쪼물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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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
web
Google moon이라는게 나왔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호오. 아폴로착륙위치부터 해서 제법 상세히 달지도가 나오는군요. ㅋㅋㅋ
이리저리 움직여도 보고~ 그럼 줌을 한번 해볼까~~
두둥~ 두둥~~

푸하하!! 그래, 월레스와 그로밋(Wallace & Gromit)이 노닐던 그 달이야!!
Posted by kaicy on July 21st, 2005 :: Filed 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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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해커님네서 본 스티브 잡스(Steve Jobs)의 스탠포드 대학 졸업 축사 번역본입니다.
내용에 감동받아서 이렇게 옮겨다 둡니다.
특히 이 부분이 와닿습니다.
“If today were the last day of my life, would I want to do what I am about to do today?”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을 할 것인가?
And whenever the answer has been “No” for too many days in a row, I know I need to change something.
아니오!라는 답이 계속 나온다면, 다른 것을 해야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역시 멋진 잡스형님입니다. >.< =b
아래는 스티브잡스의 음성과 전문, 그리고 번역입니다.
시간내서 꼭 들을만 합니다.
I am honored to be with you today at your commencement from one of the finest universities in the world.
먼저 세계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이 곳에서 여러분들의 졸업식에 참석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I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Truth be told, this is the closest I’ve ever gotten to a college graduation.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태어나서 대학교 졸업식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은 처음이네요.
Today I want to tell you three stories from my life. That’s it. No big deal. Just three stories.
오늘, 저는 여러분께 제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세 가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별로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구요. 딱 세가지만요
The first story is about connecting the dots.
먼저, 인생의 전환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I dropped out of Reed College after the first 6 months, but then stayed around as a drop-in for another 18 months or so before I really quit.
전 리드 칼리지에 입학한지 6개월만에 자퇴했습니다. 그래도 일년 반 정도는 도강을 듣다, 정말로 그만뒀습니다.
So why did I drop out?
왜 자퇴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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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icy on July 14th, 2005 :: Filed under
들을거리
왠지 모르지만, E3쇼때 공개되었던 PS3게임화면이 루리웹에 다시 도네요.ㅡ.ㅡ;;
CG던 실사던, 이쯤은 실시간으로 돌아가야 차세대기.
아 모터스톰(MotorStorm)정도 오락이 실제로 돌아간다면, 정말 감동일거에요.
저 흙을 보라!
누르면 큰사이즈.


최근 글 링크
MotorStorm 스샷 at 루리웹
Getaway 스샷 at 루리웹
Posted by kaicy on July 11th, 2005 :: Filed under
갖고싶은것들Tags ::
game,
ps3
요즘 얼마전에 다시 서비스를 시작한 뉴포트리스를 해보고 있습니다.
캐릭터들도 일부를 제외하곤 다크시리즈로 바뀌었고, 턴제도 사라지는 등 꽤나 작은것 같으면서도
변화가 많습니다.

주로 쓰는 탱은 다크펀치.
예전 포트리스(네츠고 시절)때 한창 날렸던 명성(랭킹 첫페이지! 두둥!)으로 포트리스 2를 시도해보았지만,
이미 산만한 그 분위기와 적응이 안되던 거에 비하면, 뉴 포트리스는 아직 베타라 그런지
비교적 분위기가 낫습니다.
현재 레벨은 32. 금미사일입니당. ㅋㅋ 보아하니 70레벨이 넘는사람도 이미 많지만,
뭐 틈틈히 즐기기엔 충분합니다. 그리고 사실 카트라이더니 뭐니 이런게임은 3D카드가 있어야만 하지만,
이 뉴포트리스는 매트록스만으로도 잘만 돌아갑니다.
추억삼아 한번씩 해보시길.
아, 어제 우연히 이루어진 팀으로 무려 28연승까지 해놓고 스샷까지 찍어놨답니다. ㅋㅋㅋ

Posted by kaicy on July 9th, 2005 :: Filed 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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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