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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talgia, 요조 w/ 에릭

오늘 퇴근길 이소라의 오후의 발견 마지막곡이었죠.
요조양의 목소리가 매우 매력적인 곡입니다. 요조양의 다른 곡과는 달리 힘이 더 들어간게
어딘가 As One과 닮았다고 생각했네요. ^^ 맘에 듭니다.
가사도 좋아요. ^^ “구름위를 걸어가는 기분 바다위를 걷는 자유로움”


요조 – Nostalgia

Brown classic yeah til the day we die you heard me?
nothing can ever changes you already know

내밀었지 커다란 너의 손 자꾸 웃음이 나와
달콤한 초콜릿 멜로디 내 머릴 만지네
나를향한 너의 투명했던 눈빛 휘파람을 불렀지
눈을 감고 너를 보고 있는 날 따듯하게 감싸주네
운명은 이렇게 갑자기 나를 찾아왔지 설레임 깊은 잠을 깨워
구름위를 걸어가는 기분 바다위를 걷는 자유로움

I′ma say you love is like a toxic 천천히 스며들었어 완전히 사로잡았지
I need glasses 가까이 보고싶은맘 what you know about that
I′ve been taking classes 널 사로잡기 위한 Lession
I got my crips and cars Dosen′t mean nothing but nothing is everything
So relax we′re brown classics What it is yo, we stratch like electrics

너를 향해 내가 꿈꿔왔던 구름 차츰 내게 다가와
눈을 감고 너를 보고 있는 날 따듯하게 감싸주네
운명은 이렇게 갑자기 나를 찾아왔지 설레임 깊은 잠을 깨워
구름위를 걸어가는 기분 바다위를 걷는 자유

시간이 흐른뒤에 지금처럼만 내 곁에 있어줘
함께 걸어 나를 기다린 끝없는 하늘
감출수 없는 이 커다란 이 커다란 행복
운명은 이렇게 갑자기 나를 찾아왔지 설레임 깊은 잠을 깨워

구름위를 걸어가는 기분 바다위를 걷는 자유로움
사랑은 이렇게 커다란 행복을 주는것 운명은 나를 더 가볍게
구름위를 걸어가는 기분 바다위를 걷는 자유로움


Posted by kaicy on December 26th, 2008 :: Filed under 들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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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Nobody 뮤비

정말 박진영 귀에 쏙쏙들어오는 곡만드는 실력하난 알아줘야겠네요.
흥겹습니다. 쿵따 쿵따닥~

뮤직비디오도 살짝쿵 재밌네요. ㅋㅋㅋ “저기요~~”


Posted by kaicy on September 27th, 2008 :: Filed under 들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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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인디 밴드 – Yukka

어디선가 인터넷 Surfing하다가 본 이름입니다.
그룹인지 싱글인지 어느나라 노랜지도 모르고 무턱대고 찾아서 들었봤습니다.
그렇잖아도 새로운 음악에 목이 많이 말랐었는데, 하나 찾아서 기분 좋네요. ^^

5인조로 구성된 네덜란드 출신의 인디 Rock band랍니다. MTV에도 나왔다는걸 보니
왠지 아시는 분은 다 아실듯 한 그룹인가 봅니다.
개인적으로 보컬 목소리와 기타 리프가 너무 좋습니다. 머랄까, 어딘가 모르게 허전한 느낌을 주면서도
묘하게 어둡지만은 않네요. 요즘 The Script와 더불어 무한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아 참, 홈페이지(www.yukka.eu) 가면 Still앨범 전곡과 신곡 MP3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YUKKA

YUKKA


Posted by kaicy on September 15th, 2008 :: Filed under 들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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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동영상 하나.

느낌 너무 좋네요…ㅡ.ㅜ
How Deep is your love.


Posted by kaicy on August 28th, 2008 :: Filed under 들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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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형님 8집 가사.

노래 너무 좋군효..ㅡ.ㅜ
가사가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서태지 ‘모아이’ 싱글 가사 전문

모아이

네온사인 덫을 뒤로 등진 건 내가 벗어두고 온 날의 저항 같았어
떠나오는 내내 숱한 변명의 노를 저어 내 속된 마음을 해체시켜 본다
때론 달콤한 내 거짓으로도 때론 아이 같은 응석에 두 손을 벌려도
이젠 All I Need 모아이들에게 나의 욕심을 말해볼까 이젠

내 가슴 속에 남은 건 이 낯선 시간들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 싶은걸
In The Easter Island

이제 세상은 이 어둠을 내게 허락했고 비로소 작은 별빛이 희미한 나를 비출 때
차가운 바다 속에 내 몸을 담그니 내 가슴을 흔드는 잔잔한 물결 뿐
해맑게 웃을 때 나른한 걸까 세상에 찌든 내 시크함을 조롱한 걸까
나는 멍하니 이 산들바람 속에 성난 파도를 바라보고 있어

내가 돌아갔을 땐 너는 맨발로 날 기다리겠지
무릎을 세우고 초초하게 있지는 마 이 달이 질 무렵 돌아가니까

H u m a n d r e a m

Nobody Feel me now 난 Mechanic Super Style 남몰래 새기던 이 아픈 기억 Byte 10 Billion

Nobody Save me now 널 닮은 눈물로 밤새워 푼 계산이 내겐 또 뿌찢 뿌찢 뿌찢
이런 맙소사 Breedy 슬픔이란 걸 안 것 같아 난 이젠 어떻게 하면 돼?

Human feel me Human Dream 기막힌 방법으로 Human feel 너의 뇌 속에서 나를 느끼렴
잘 봐 새빨간 내 농담 속에 버튼을 눌러봐 정말 각오는 된 거니? Oh No No

난 더 이상은 못 불러 똑같은 노래를 똑같은 표정으론 두 번 다신
Nobody Take me now 네가 말한 Re-Clone 부적합한 부탁인 건 아니? 또 뿌찢 뿌찢 뿌찢
또다시 All night long Breedy 눈물이 흘러 볼을 적셔 넌 이제 더 이상 날 믿진 못할걸

그날 그 파랗던 아이가 내는 소리에 다들 부럽군요 너를 그렇게 들어 올렸고
난 내 손에 모았던 이 작은 꿈들이 손가락 사이로 갈려나갈 때..

Human feel me Human Dream 기막힌 방법으로 Human feel 너의 뇌 속에서 나를 느끼렴
물론 또다시 뜻대로 되돌려 줄거라 믿진 않겠지? Oh No No

T’IKT’AK

약속된 시간 컨트롤 된 뇌파 내 창 밖에 다가온 재앙
저 날카로운 바람은 모든 걸 알고 있어 이 어두운 밤 더러운 싸움 진실 카운트

T’IKT’AK 시간의 속도를 감지 못한 이 걸음 바쁜 종말에 다른 바람 섞인 이 온도의 차이
T’IKT’AK 뚜렷한 가치를 담지 못한 너의 텅 빈 Brain
A New Order For The World Why You Can’t Cry?

내 서랍 아래로 감춰 둔 비의 내게 남은 마지막의 대안
순간 눈을 감아 바람을 난 모으고 있어 너의 음모를 증명할 진실 카운트

이 맑은 산소와 태양, 바람 모두 충분한데 대체 왜 너는 왜 어째서 이렇게도 외로운 걸까
Destroy the world 네 술책, 비호로 집어 쓴 너의 감투로 네가 넘어야 할 문턱


Posted by kaicy on August 8th, 2008 :: Filed under 들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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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하나. 윈도우즈효과음으로 음악을.

굉장하군요. 역시 뭐든 대단한 사람이 있다니깐요.ㅡ.ㅜ


Posted by kaicy on March 16th, 2008 :: Filed under 들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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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팬더하면 떠오르는 곡, Take Five의 작곡자 Dave Brubeck의 “Live with The LSO”

만화 핑크팬더 하면 떠오르는 곡이 있죠.

쿵따다닥~ 쿵닥~ 쿵따다닥~ 쿵~닥
바바바바~ 빠라빠라빠~ 빠바빠~ 빠라빠라~

늘씬한 핑크팬더가 걸어댕길때 나오는 흥겨운 곡이 바로 Dave Brubeck의 “Take Five”란 곡입니다.

유럽 고전음악을 두루 섭렵한 Dave Brubeck 답게 그의 곡들은 듣기 쉬우면서도
클래식의 우아함을 느낄 수 있으며, 실험적인 요소도 두루 갖추고 있다고 평해집니다.
Take Five의 Five도 흔히 재즈에서 사용하는 4/4박자 대신 5/8박자를 사용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앨범은 그의 80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네 아들들과 오랜 지기,
그리고 London Symphonic Orchestra와 함께한 연주 실황 앨범입니다.

재즈밴드와 오케스트라와 만나면 늘 한쪽에 치우치는, 그래서 대부분 오케스트라는 들러리라는
느낌이 나는 음색을 나타내주기 십상이지만, 이 연주 실황만큼은 훌륭하게 융합되어 좋은 소리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악의 우아함, 브라스의 씩씩함, 그와 함께 연주자들이 어울려
빚어내는 스윙까지, 풍부한 음색으로 흔한 빅밴드의 날카로움과 소규모 밴드의 허전함을
싸악~ 날려줍니다.

그의 네 아들들은 아버지의 곡을 공연에 맞게 직접 편곡하였으며, 각 곡마다 두드러지는 연주
또한 그의 아들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피아노가 늘 1순위이기때문에 차치하고 나면 트럼본과 베이스를 맡은 Chris Brubeck의
연주가 무척 인상깊었습니다. 그가 일렉베이스를 연주한 “Four Score in Seven”는 곡 분위기 때문인지
어딘가 모르게 자코 패스트리우스(Jaco Pastorius)의 연주가 생각나게 합니다.

클래식과 재즈 융합의 본보기같은 첫곡 “Summer Music”,
노래하는 Cello의 “In Your Own Sweet Way”, Count Basie 곡의 옴니버스 “A Salute to the Count”,
클래식한 현악을 위한 “Chorale”, 부드럽고 유럽 느낌 물씬나는 “Brandenburg Gate Revisited”,

역시나 경쾌한 “Take Five”, 언제 들어도 흥겹고 묘한 느낌의 “Blue Rondo A La Turk”,
마지막을 장식하는 마구 달려주는 “Unsquare Dance” 등
Dave Brubeck의 곡 하나 하나 색다른 느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저녁 무렵, 달리는 차안에서 큼직하게 틀어놓으면 절로 흥이 나서, 자신도 모르게 핸들을
두드리게 되는 그 느낌, 한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연주자
Dave Brubeck (piano); Russell Gloyd (conductor, longtime manager);
Bobby Militello (alto saxophone, flute); Chris Brubeck (bass trombone, electric bass);
Matthew Brubeck (cello); Darius Brubeck (piano); Alec Dankworth (double bass);
Dan Brubeck (drums); London Symphony Orchestra.

Recorded live at the Barbican, London, England on December 23, 2000.


Posted by kaicy on January 25th, 2007 :: Filed under 끄적끄적, 들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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