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LBL.com!
Enjoy blogging everywhere!

러닝머신에서 춤을~

멋지군요. ^^
Youtube에 이사람들 올린게 몇개 더있네요. 유명한 그룹인거 같은데,
막춤들이 정말 재밌고 기발하네요. 묘하게 끌립니다~ ^^
음악도 맘에 듭니다.

이노래도 좋네요. ^^ (뒷마당)

이건 시내. ㅡ.ㅡ;;

OKgo.net에 가니깐 동영상 및 음악도 많이 있네요.


Posted by kaicy on August 10th, 2006 :: Filed under 들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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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인터넷 라디오. Pandora.com

가끔 새로운 사이트가 목마르거나 심심하면, del.icio.us에서 Recent태그나 Popular에서 놉니다.
오늘도 놀다가 music에서 멋진 사이트를 찾았네요. Pandora.com
살짝 틀어보니 아주 좋습니다. 무려 9000명이나 bookmark한 사이트.ㅡ.ㅡ;;;;;

allblog에서 뒤져보니 역시 아는 분들은 벌써 알고 계셨더군요.

간단히 설명하면, 가수나 노래제목을 넣으면 그거와 비슷한 곡만 계속 틀어줍니다.
The Music Genome Project에서 전문가와 애호가들이 모여서 5년간 노래 직접 들으면서
입력하고 분류한 DB랍니다. 놀랍군요.
지금 계속 듣고 있는데 선곡이 매우 훌륭하군요.

인터페이스도 아주 심플한게 좋습니다.
단 하나 흠이라면, 계속 들을라면 가입을 해야합니다. >.<
뭐 대충 들을수 있으니깐 좋네요. ㅋ


Posted by kaicy on March 4th, 2006 :: Filed under 가볼만한곳, 들을거리

벤츠가 선사하는 음악 – Mercedes Benz Mixed Tape

어제인가 클리앙에서 Mercedes Benz Mixed Tape이란 걸 첨 봤습니다.
Mercedes Benz에서 선사하는 Moving Experience랍니다.
말 그대로 무료음악을 공개하는 서비스입니다. 사이트에서 바로 들어볼 수도 있고,
MP3를 다운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미 11번째 Mixed Tape이네요. ^^

꼭 한번씩 들어보세요. 신선하고 좋은 곡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딱 차에서 들으면 좋을 듯한 곡들로 가득이더군요.
이전 앨범들도 구하셔서 들어보세요. 전 어제 다 구해서 무려 11장의 CD를 구워버렸습니다.
제 차는 MP3가 안되거든요.ㅡ.ㅜ

어쨌든 강추입니다. 저런 서비스를 할 줄 아는 Mercedes Benz사가 여유있어 보이고 멋져보입니다.

p.s 그 사이트 잘보면, 소설이나 시도 있습니다. .ㅡㅡ;; Text Tracks


Posted by kaicy on March 3rd, 2006 :: Filed under 들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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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Rain – Yoshiko Kishino

몇달전인가 아는 분한테 소개받은 연주가 입니다.
Yoshiko Kishino는 흔치않은 여자 재즈 피아니스트입니다. 게다가 일본인이라 더욱 신기했었지요. ^^

Forest Rain이란 곡은 Praha란 앨범에 있는 곡인데, 무척 감성적이고 부드럽게
톡톡 튄다는 느낌이랄까 그렇습니다. Praha란 앨범을 보면 잘은 모르지만 제목만으로 추측컨대
Yoshiko Kishino가 마치 Praha를 여행하며서 연주 하는 방식입니다. 마지막곡 제목은 Going Home이에요. ^^

생각보다 제가 가본 Praha와는 이미지가 크게 맞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왜냐면 곡들이 대체로 동양적인 느낌이 무척 많이 묻어나옵니다. 하지만, 그 머랄까 동양적인
정서느낌이 참 좋습니다. 우리나라나 일본쪽에서만 느끼는 그런 고운 선율이 많습니다. ^^
특히 Forest Rain에서 Intro부분 지나서 동일한 선율이 현악기와 반복되면서 서서히 진행되다가
새로운 부분으로 전환되면서 나오는 부분, 그 부분이 무척이나 매력적입니다.
언젠가 이 곡을 숲속에서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

꼭 한번씩 들어보시길~!


Posted by kaicy on December 7th, 2005 :: Filed under 들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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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Hungry. Stay Foolish.

골빈해커님네서 본 스티브 잡스(Steve Jobs)의 스탠포드 대학 졸업 축사 번역본입니다.

내용에 감동받아서 이렇게 옮겨다 둡니다.
특히 이 부분이 와닿습니다.

“If today were the last day of my life, would I want to do what I am about to do today?”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을 할 것인가?
And whenever the answer has been “No” for too many days in a row, I know I need to change something.
아니오!라는 답이 계속 나온다면, 다른 것을 해야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역시 멋진 잡스형님입니다. >.< =b

아래는 스티브잡스의 음성과 전문, 그리고 번역입니다.
시간내서 꼭 들을만 합니다.

I am honored to be with you today at your commencement from one of the finest universities in the world.
먼저 세계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이 곳에서 여러분들의 졸업식에 참석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I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Truth be told, this is the closest I’ve ever gotten to a college graduation.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태어나서 대학교 졸업식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은 처음이네요.
Today I want to tell you three stories from my life. That’s it. No big deal. Just three stories.
오늘, 저는 여러분께 제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세 가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별로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구요. 딱 세가지만요

The first story is about connecting the dots.
먼저, 인생의 전환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I dropped out of Reed College after the first 6 months, but then stayed around as a drop-in for another 18 months or so before I really quit.
전 리드 칼리지에 입학한지 6개월만에 자퇴했습니다. 그래도 일년 반 정도는 도강을 듣다, 정말로 그만뒀습니다.
So why did I drop out?
왜 자퇴했을까요?


Posted by kaicy on July 14th, 2005 :: Filed under 들을거리

Black Eyed Peas의 새 앨범. Monkey Business

넷스팟 광고 삽입곡 Where Is The Love으로 유명한 Black eyed peas의
새앨범 “Monkey Business” 소개해드립니다. 물론 제맘대로 대충대충 짤막짤막 소개입니다. ^____^

Black Eyed Peas의 Monkey business

먼저 첫번째곡 “Pump it!”
펄프픽션의 삽입곡이었는데 멋진 느낌으로 리메이크하였군요. 띵디리딩 띵띠딩~ Pump it! Pump it!
펄프픽션의 장면과 신나는 리듬이 절묘하게 어울리네요. ^^
Black eyed peas 특유의 남성 랩과 여성 보컬의 목소리가 잘 어울립니다.
제일 자주 듣는 곡입니다.

두번째 곡인 “Don’t Phunk With My Heart”은 여성보컬의 매력이 좀 더 잘 드러나는 곡입니다~
여성 보컬의 멜로디가 잘 나타나고 랩도 멋집니다. 역시 이 그룹은 신나는 리듬이 좋습니다.
노~노~노~~ 1번곡과 함께 제일 많이 듣는 곡입니다.

세번째곡인 “My Style”
Justin Timberlake가 참여한 곡입니다. 노래는 사실 개인적 보기엔 조금 지겨운 스타일입니다.

네번째곡인 “Don’t Lie”
가벼운 기타소리가 배경에 계속 반복됩니다. 여성보컬~~ “라~라라~~” 중간에
남녀 다같이 “노노노~~ 노노노~~” 추천입니다.

좀 건너뛰고, 7번째 곡 “Dum Diddly”
이번 앨범이 전반적으로 속도가 빠른 리듬이 주를 이룬 걸 이곡도 잘 보여줍니다.
초반은 쬐금 심심하지만, 여자보컬이 나오면서부터 느낌이 잘 살아납니다.
역시 맘에 들어요. ^^

8번째곡 “Feel it~”
빰빠빰~! 랩과 보컬의 조화가 좋습니다. can you feel it하는 백코러스가 역시 매력적입니다.
아, 아무래도 전 여자보컬 목소리때문에 이 그룹노래가 좋은가 봅니다. ㅡ.ㅜ

9번째곡인 “Gone Going”
약간은 자메이칸랩이라고 하나요? 그 딸랑딸랑 꼬부랑또부랑 랩으로 가볍고 경쾌하게 풀어갑니다.
여자보컬이 나서지 않는 곡인데도 좋네요. ㅋㅋㅋ 제목도 재밌죠?

11번째곡 “Bebot”
첫부분은 뽕작입니다. ㅋㅋ
잠시뒤 베봇베봇베~ 베봇베봇베~
이어지는 팔라피노~ 팔라피노~~
계속 재밌는 랩이 계속 이어집니다. 뒤로가면 좀 재미없어지지만, 뭐 나름 괜찮습니다.

또 대충 건너뛰고 15번째곡 “Union”
Sting의 곡을 remake한 곡입니다. 이거 또한 걸작입니다.
원곡 특유의 기타소리인가요? 흥겹게 이어지는 소리들이 그대로 살아있으면서
랩과 보컬로 쭉 이어갑니다.
중반이후에 스팅의 목소리도 직접나옵니다. 이 곡 또한 1,2번곡과 함께 즐겨듣고 있습니다.

아, 대충 짧은 느낌으로 한번 적어봤습니다. ^^
그럼 한번씩 즐겨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참고로, 이 그룹의 Elephunk앨범에서만 여러곡이 CF배경음악으로 쓰였습니다. ^^
“Where Is The Love” (네스팟 ‘김래원’편)
“Shut Up” (팬텍 & 큐리텔)
“Sexy” (휴대폰 Sky ‘선명하게 보라’편)
“Hey Mama” (iPod)
“Let’s Get Retarded” (스마트 학생복 TV광고‘세븐&보아’편)


Posted by kaicy on May 27th, 2005 :: Filed under 들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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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프란체스카 배경음악 정리

http://club.imbc.com/club/france/의 공지사항 가면 다있습니다. ^^

1화 피의 아들이여~
1. Intro 드라큐라 성, 앙드레 대교주의 나레이션
John Williams – Rouge City
2. 인천항에 도착한 뱀파이어들
Trevor Jones – Nightmare
3. 횟집 주인에게 길을 묻는 혜진
Ryuichi Sakamoto – Walk
4. 은정에게 프로포즈하는 두일
Elmer Bernstein – Autumn in Connecticut
5. 동굴 앞, 깨어난 두일이 뱀파이어 무리에게 다가가다
Estonian Philharmonic Chamber Choir – Solfeggio
6. 두일, 커텐을 젖히며 죽기로 결심하다
Daniel Fernandez – Nocturne
7. 뱀파이어들, 자신들의 장점을 두일에게 얘기하다
Fats Waller – Numb Fumblin’
8. 새집을 보러 온 뱀파이어들
Ryo Yoshimata – A piece of Ca
2화 르네상스풍도 아닌것이~바로크풍도 아닌것이~
1. 비둘기탕을 먹고 슬픔에 찬 두일, 공원을 뛰다
Joseph Vitarelli – Adagio
2. 려원, 가족들과 면접 연습을 하다
Kojima Mayumi – Study in A-minor
3. 려원, 피팅룸을 열며 남자모델들과 환상에 빠지다
Bjork – Immature
4. 프란체스카, 동네에서 개사냥하다 반장을 만나다
Iwamura Manabu – Teorema
5. 려원, 숍에서 기성주를 만나다
Ella Fitzgerald – Misty
6. 프란체스카, 똥광의 아름다움에 취하다
Taeko Ohnuki – Cahier
7. 려원, 스테이크를 먹으며 성주와 데이트하다
Mel Torme – I loved you onec in silence
8. 려원, 차 안에서 성주와 데이트하다
Ella Fitzgerald – Isn’t it Romantic
9. 프란체스카, 두일을 때리며 돈을 뺏다
Franz Schubert – Piano Trio No.2 2nd mov
10. 성주, 려원에게 음악을 들려주다
Hiroshi Fujiwara – Natural born dub
Sade – Please send me someone to love
Prince – Purple rain
11.엔딩, 돈을 딴 프란체스카 장을 보고 흐뭇하게 돌아오다
Joseph Vitarelli – Travel waltz
3화 우린..사람이다..
1.집주인, 하이힐 보이면서 머리를 흔들다
Ryuichi Sakamoto – Tacones Lojanos
2.거실, 집주인에게 매달려 읍소하는 소피아
Craig Armstrong – Laura’s theme
3.이켠, 웃으며 집주인의 마음을 흔들다
Pink Martini – Hang on little tomato
4.프란체스카, 대야에 물을 떠서 두일에게 오다
Ryuichi Sakamoto – Letal’s secret
5.소피아, 집주인을 찾아가 울면서 사정을 얘기하다
Emanuil Sheynkman – The light of Russia
6.소피아, 표정이 변하면서 집주인에게 이켠에 대해 말하다
Pedro Jose Sanchez Martinez – Moonriver
7.집주인에게 찾아온 이켠, 끈적이는 눈빛을 주고받다
Mousse T – Turn Me On
8.이켠, 욕실에서 집주인과 무드를 잡고 때를 밀어주다
Alberto Iglesias – Plegariai Atendida
9.뱀파이어들 집세 문제로 회의하다
Iwamura Manabu – Teorema
10.의상실에서 남자옷을 입어보는 려원
Iwamura Manabu – Sud Sud Ovest
4화 너에게 무엇으로든 보답하고싶어..
1.두일, 장을 보다
Craig Armstrong – Theme from Orphans
2.프란체스카, 고기 시식 아르바이트를 하다
Ryo Yoshimata – Self respect
3.소피아와 이켠, 주린배를 안고 물을 마시다
Ryo Yoshimata – PF
4.려원, 후줄근한 토니를 처음 만나다
Stanley Black – Os Quindos De ya ya
5.프란체스카, 도끼를 들고 두일을 쫓다
Ryuichi Sakamoto – Highheels main theme
6.두일, 햄버거집 2층에서 요구르트 알바하는 프란체를 보다
Craig Armstrong – Angelina
7.토니, 밤무대 의상을 입고 려원을 찾아오다
Montefiori Cocktail – Per Cortesia
8.토니, 기자를 불러 의상실에서 인터뷰를 하다 말다
Leg Gibis – Dancing cat on the optigan
9.붕대감고 나온 집주인, 다시 이켠의 찬사에 약해지다
Pink Martini – Hang on little tomato
10.려원, 토니의 사인을 받지만 춘자에게 달려나가다
Balanco – Cuori Solitari
11.프란체스카, 부엌에서 소주 먹다 몰래 햄버거를 꺼내 물다
Craig Armstrong – In my own words
12.두일, 아침에 프렌치 프라이드를 나눠 먹다
Quardo Nuevo – Jean de Florette main theme
13.두일, 은행에서 돈 찾고 나오다 프란체스카에서 빼앗기다
David Whitaker – Philip’s Triumph
14.뱀파이어들 얼굴 비치면서, 붕대 감은 두일의 얼굴이 잡힌다
Kojima Mayumi – Study in A minor
15.두일, 프란체스카의 편을 드는 뱀파이어들에게 섭섭함을 말하다
Craig Armstrong – Angelina
16.프란체스카, 두일에게 사과하면서 이불 속으로 들어가다
Danny Elfman – In the tub
17.침대 밑에 숨겨둔 핏빛 도끼가 보인다
Ryuichi Sakamoto – Highheels main theme


Posted by kaicy on April 12th, 2005 :: Filed under 들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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