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적 차량들. ㅋㅋ


나머지 사진은 요기 클릭.
덤으로 좀 위험해요~ 사진들.ㅡ.ㅡ;;
Posted by kaicy on March 20th, 2006 :: Filed under 볼거리
Tags :: fun, photo
과적 차량들. ㅋㅋ


나머지 사진은 요기 클릭.
덤으로 좀 위험해요~ 사진들.ㅡ.ㅡ;;
동생이 키우던 샴고양이가 얼마전에 새끼를 놓았다더군요.
좋아라하고 사진 보여주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이놈들 포즈가 특이해서, 하하하
요렇게 지극히 정상적이고 이쁜 모습과 함께

살짝 멍한 버전.

뒤집어 잠자기 ㅡ.ㅡ;

뒤집어 잠자기2 ㅡ.ㅡ;

뒤집기 확대. ㅡ.ㅡ;;;

정상&뒤집기

자다가 깬듯한 녀석

가족사진.

아 근데 새끼들은 입이랑 발들이 참 발그레한게 뽀송뽀송하네요. ㅋㅋ 귀엽네요.
녀석들 건강하길!
오랜만에 공짜영화를 보게되었습니다.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Lemony Snicket’s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라는
꽤 긴 제목의 영화였습니다.

짐캐리가 1인 3역을 한다고 이미 소문이 촤악 난 영화라는 것만 알고
내용은 하나도 모르고 갔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레모니 스니켓이라는 사람이 쓴 원작 동화를 바탕으로 했다는군요. ^^
다 보고나서의 느낌은 그다지 혹평도 호평도 할수 없는 느낌입니다.
짐캐리 특유의 오버연기는 여전히 지나치면서도 대단하다는 느낌은 주더군요. ^^
하지만, 짐캐리보다 영화를 보는 내내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바로 이 영화의
독특한 상상력과 훌륭한 배경, 미술, 의상, 조명 등이었습니다.
가장 백미는 다들 다가버리는 와중에 끝까지 못나가게 눈을 끌던
엔딩 크레딧이었습니다. 정말 독특하고 뛰어난 하나의 “작품”이더군요.
음악과 함께 매우 눈이 즐거웠습니다. ^^
또 하나 처음 도입부분의 반전도 참 재밌었습니다.
이것이 그 엔딩 크레딧.
영문사이트 돌아댕기다가 한 게시판에서 찾았습니다~~ 크하핫.
거기서도 그 엔딩 크레딧이 인상적이었다는 말이 많네요. ^^
구하느라 힘들었습니다. ^^;;














동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
http://www.ifilm.com/ifilmdetail/2539124?htv=12&htv=12

12월 마지막날 떠들석한 온갖 시상식이 끝난후
KBS독립영화관에서 특집으로 방송해준 영화입니다. ^^
전혀 사전정보없이 보게되었는데, 보는 내내 도대체 배경이 어딜까 하고
궁금해 했었습니다. 더군다나, 그 특이한 문화라니.
동양과 서양이 절묘하게 섞여있는 느낌과 독특한 생활상.
처음에는 배경을 보면서, 이거, 남미다, 아니다. 아프가니스탄 아니냐? 하고 이리저리
상상을 펼치다가 마지막에는 이스탄불이란 말이 나오길래, 아 이건 터키다 하고
결론지었습니다.
오늘 다시 뒤져보니, 터키는 아니고, 중앙아시아의 타지키스탄(Tajikistan) 출신의
감독이 만든 영화이며, 촬영장소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구 소련의
여러곳이라는군요.
그리고 그 바다는 지중해가 아닌 카스피해라고 합니다. ^^ 언어도 러시아어.
왜 이리 영화내용보다 사소한 것에 집착을 하는가 하면, 영화를 보는 104분 내내
독특하면서도 생소한 영상, 생활상, 언어등이 너무나 인상적이었기때문입니다.
동화같은 내용과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등장인물들.
또한 아름다운 배경과 영상들.
얼떨결에 2004마지막날 밤에 영화선물을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
늦게나마 자료와 함께 글 하나 써봅니다.
기회가 되면 꼭 보시기를. ^^
영화 정보 : 35mm/컬러/104분
감 독 : 바크티아르 쿠도이나자로프(Bakhtyar Khudojnazarov)
출 연 :
슐판 카마토바 Chulpan Khamatova (Mamlakat)
모리츠 블라입트로이 Moritz Bleibtreu (Nasreddin)
아토 무카메자노프 Ato Mukhamedzhanov (Safar)
수상 내역
▶ 1999년 낭뜨영화제 그랑프리 수상
▶ 2000년 부뤼셀국제영화제 특별언급상
▶ 2000년 동경영화제 최고예술공헌상
▶ 2000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초청작, 관객상 수상
시놉시스 / Synopsis
카스피해에 위치한 작은 마을 파코. 이곳에 17세 소녀 말라카와 아버지 자파르, 전쟁의 후유증으로 정신이 이상해진 오빠 나자르딘이 살고 있다.
탐 크루즈를 흠모하며 셰익스피어 극에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인 말라카는 항상 극장 주변을 맴돈다.어느 달빛이 고요한 어느 날 밤, 숲 속에서 한 남자가 부드러운 목소리로 속삭인다. “난 탐 크루즈와 친한 친구죠” 말라카는 어두운 숲 속에서 그 남자와 신비로운 밤을 보낸다.
다음날 아침, 남자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기억나는 건 어둠 속에서 속삭이던 목소리 뿐…이 후 말라카는 임신을 하게 된다. 가문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말라카는 아빠, 오빠와 함께 아기의 아빠를 찾으러 나서는데…

드뎌 보고싶던 애니메이션 The incredibles가 다음주 개봉하는군요.
다음주 금요일 메가박스에서 볼예정이랍니다. ㅋㅋ
Pixar가 또 어떤 작품을 내놨길래 미국에서 그리도 시끌시끌하는지 무척 기대됩니다.
지금까지의 작품도 그래왔지만, Pixar는 정말 대단한거 갈아요. ^^
또하나의 기대되는 애니메이션은 바로 미야자키 하야오의 “하울의 움직이는성”
언젠가 올 여름인가 얘기만 듣고 언제나 개봉되려나 했는데, 드뎌 일본에서 개봉됐나보더군요.
우리나라도 보니깐 명보극장에 커다란 천으로 프린팅해놨던데. 곧 개봉하겠죠? ^^
확인해보니 12.24일 개봉이네요. ^^ 왕 기대에요~~ 냐핫!
예고편 보시려면 여기, 간단한 시놉시스 보시려면 요기. ^^
한글 공식 홈페이지
읽을만한 글 하나 더 소개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