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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신기한 옷접기.

얼마전 얘기는 들었었는데..ㅡ.ㅡ;;
신기해서 캡춰해둡니다~~
집에서 해봐야겠어요~ 아~ 조아조아~~

출처 : 싸이월드


Posted by kaicy on May 11th, 2004 :: Filed under 슬쩍슬쩍(당당!)

Klimt Online Gallery

YODA: 클림트의 온라인 갤러리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어느 분이 좋아한다고 해서 스크랩 해둡니다. ^^
누드그림들이 인상적이더군요

출처는 위의 링크입니다. ^^

Klimt Online Gallery


Posted by kaicy on January 29th, 2004 :: Filed under 가볼만한곳, 슬쩍슬쩍(당당!)

Excerpts from “How To Be A Programmer” by Robert L. Read

KLDP Wiki: How To BeAProgrammer (한글번역본)

어느 블로그를 보다가 봤는데. 까먹었습니다.ㅡ.ㅡ;;;;
메인 링크만 걸어둡니다.

Robert L. Read란 사람이 쓴 글입니다.
원본 링크 “How To Be A Programmer”

주옥같은 부분이 많아서 링크와 함께 발췌몇개 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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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rpts from “How To Be A Programmer” by Robert L. Read

3.1.1 의욕을 계속 유지하는 방법
프로그래머에게 아름답지도 유용하지도 멋지지도 않은 일을 시키면 그들은 사기가
떨어진다.
너저분하고 멍청하고 지루한 일을 해서 돈을 많이 벌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에는 재미있게 하는 일이 회사에 큰 돈을 벌어다 준다.

3.1.2 널리 신뢰받는 방법
신뢰받기 위해서는 신뢰받을 만해야 한다.
또한 활동이 두드러져야 한다. 자신에 대해 아무도 알지 못한다면, 아무런 신뢰도
받을 수 없을 것이다. 팀 동료처럼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는 이것이 큰
문제가 아닐 것이다. 신뢰는 자기 부서나 팀이 아닌 사람들에게 응답하고 지식을
줌으로써 쌓아간다. 때로는 이러한 신뢰를 악용하여 불합리한 부탁을 하는
사람도 있다. 이럴 때에는 걱정하지 말고, 그 부탁을 들어주자면 자신이 무슨 일을
포기해야 하는지 설명하면 된다.


Posted by kaicy on January 8th, 2004 :: Filed under 슬쩍슬쩍(당당!), 읽을거리

윈도우 단축키 정리~ 펌!

Iran Info: 작업을 30% 빠르게 할수 있는 윈도우 단축키 정리

이거 좋군요! ^^
단축키를 조아합니다. 저는. ㅋㅋ

요약만 요기쓰고, 본내용은 아래에~
1. 윈도키 + …
2. Alt 키 + …
3. Ctrl 키 + …
4. Shift 키 + …
5. 마우스와 단축키
6. Space Bar 단축키 기능
7. Alt + Tab
8. Ctrl + Enter
9. Esc (시작화면 없이 바로 윈도 띄우기)
10. 한자키 + 한글자음 (윈도나 익스플로러 등에서 특수문자 사용)

제가 신기해보이는 거만 굵게 표시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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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윈도키 + …

윈도키 : 시작메뉴 부르기 ( = Ctrl + Esc )
윈도키 + D(토글) : 바탕화면보기 ( = 화면에 나타난 창을 모두 작업표시줄로..)
윈도키 + M : 바탕화면보기2 ( cf. 윈도키 + Shift + M : 창 원래대로..)
윈도키 + E : 윈도탐색기열기
윈도키 + F : 검색창 ( = 찾기에서 “파일또는 폴더”)
윈도키 + Ctrl + F : 검색창 ( = 찾기에서 “컴퓨터”)
윈도키 + R : 실행창 ( = 시작->실행)
윈도키 + Tab (+ Enter) : 프로그램 이동
윈도키 + F1 : 윈도 도움말
윈도키 + Pause/Break : 시스템 등록정보
윈도키 + U 유틸리티 매니저
윈도키 + L 컴퓨터 잠금

2. Alt 키 + …

Alt + 방향키 : 뒤로 (< -) , 앞으로 (->) (I.E or 탐색기에서)
Alt + Space Bar : 시스템메뉴 호출
Alt + Enter : 등록정보 보기
Alt + F4 : 프로그램 종료 (현재 프로그램을 바로 종료시킴)
Alt + Tab : 프로그램 이동 ( Enter 누를 필요없이 바로 이동)
Alt + F : 응용프로그램의 “File” 메뉴 호출

3. Ctrl 키 + …


Posted by kaicy on November 3rd, 2003 :: Filed under 슬쩍슬쩍(당당!)

만일 한국이 유인우주선을 발사한다면

SSALLZIP NEWS KOREA: 만일 한국이 유인우주선을 발사한다면?

잠깐 짬내서 글 읽다가. 뒤늦게 보고 링크겁니다.
흐음. 정말 쩝소리만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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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과 정치인 반응

한나라당 – “여론을 혼란한 정국에서 돌리려는 정치적 의도가 있다” ,”전자식 발사는 무효다!! 재발사 요구하자!”
민주당 – “우주선 발사는 신당을 띄울려는 정략적 발상이다.”
민주노동당- “우주선 발사는 국력과시를 위한 예산낭비일뿐.. 민생이 우선”
최병렬 – “우주선으로 인정하고 싶지 않다” – 최대표 당혹 ,”100억 더 든다죠?”,”가급적 빨리 우주선 쏘라 그랬지 내가 언제 연내에 쏘라 그랬냐?”
김근태- “우주선 발사는 신중해야한다. 생각하고 생각하고 좀더 생각해서 결정하자”
권영길- “우주선 발사한다고 살림살이 나아집니까?”
김영삼 – “내가 대통령할 때부터 추진한 계획이다”, “우주선 발사 계획은 야당수괴인 DJ의 음모다”
김종필 – “우주설, 역시 ㄹ 이 들어가야 잘해!” (나이들어 혀가 꼬였음)
정형근- “우주선에서 북과 교신 중이다”,” 우주선은 정치인들을 도청하기 위한 것이다. 증거있다 ”
홍준표 – “우주발사기술 김일성대학 박교수 도움설”,” 우주선이 추락해야 한나라당이 산다 ”
추미애 – “그 우주선 정통성 있는 우주선인가?”
최돈웅 – “우주선 타면 내가 무슨 짓 할지 나도 몰라..”
이인제 – “조종사의 장인이 빨갱이였다.”
박상천 – “우리 나라에서 우주선을 쏘아올리는건 중대한 헌법위반이다!”

각 신문의 보도들

<조선일보> – “우주선 조종사 호남출신 50% 압도적”
<조선일보> – “미국 펜타곤 분노. 미사일 협정 위반으로 주한미군 철수 임박.”
<조선일보> 사설 – “이제는 우주에 퍼주기 인가”.”우주선 발사,그럴 필요 있었나?”
<동아일보>- “우주선 부품 납품에 대통령 측근인사 연루 의혹”
<동아일보> 나대로선생 – “우주선은 올라가고… 부동산 가격도 올라가는구나”
<동아일보> 사설- ‘우주선 발사 의혹’ 풀리지 않았다
<오마이뉴스> – “우주선 부품 태반이 미국, 일본제. 기술종속 우려”
<프레시안>- “미국, 미사일개발협정 재확인… 우주개발에 압력 의도”
<한겨레> – “평양에서도 한 눈에 우주선이 보여”
<한겨레> 우주선 개발 연구원 태반이 임시직.
<스포츠신문>- “효리도 쐈다”
<매일경제>우주발사기지 조망권침해 주민 반발, 소송제기 가능성 커져

기타 인물들 반응

조갑제 – “우주선을 끌고 주석궁으로 돌진하자.”
전여옥 – “우주선 난다고 기쁨을 주나.”,”우주선 조종사는 무서우면 그냥 조용히 내려와라.”
이문열 – “우주선의 붉은 색은 홍위병을 연상시킨다”
한인옥 – “하늘이 무너져도 우주선을 타야 한다.”


Posted by kaicy on October 23rd, 2003 :: Filed under 슬쩍슬쩍(당당!), 읽을거리

내가 만일 3일후에 죽는다면.

퍼왔습니다. 담이네 홈피 갔다가 본 글.

여러분은 3일 후에 죽게 된다면, 오늘부터 남은 3일간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아래 글을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나우누리 유머게시판, 크라목슨(정원진)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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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시절의 일입니다.

교양과목 중 하나인 심리학을 들을 때였습니다.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탓에 전공 과목을 듣기만도 벅찼지만,
금발의 아름다운 여교수 제니 선생님에게 반했던 나는 머리를 쥐어짜가며 공부했습니다.

여름 방학을 앞둔 화창한 여름날,
제니 선생님이 칠판에 강의 주제를 적었습니다.

‘만일 3일 후에 죽는다면. ‘

우리가 만일 사흘 후에 죽게 된다면 지금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생각해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세가지만 순서대로 대보세요. 자! 누가 먼저?”

질문이 끝나기가 무섭게 평소 말많은 친구 마이크가 입을 열었습니다.

“에, 일단 부모님께 전화하고, 애인이랑 여행 가고…
아, 작년에 싸워서 연락이 끊어진 친구한테 편지 쓰고, 그럼 사흘이 다 가겠죠?”

학생들도 저마다 웅성웅성 주절주절 하고 싶은 일을 떠들어댔고 나도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글쎄, 나라면 음… 우선 부모님과 마지막여행을 간다.
그 다음엔.. 그 다음엔…
꼭 한 번 들어가 보고 싶었던 고급 식당에서 비싼 음식을 먹는다.

그리고는… 그동안의 삶을 정리하는 마지막 일기를 쓴다…’

20분쯤 지난 뒤 교수님이 몇몇 학생들의 대답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죽음을 맞이한 사람의 세 가지 소망은 뜻밖에도 다들 평범했습니다.

여행을 가겠다,
기막히게 맛있는걸 먹겠다,
싸우고 토라진 친구와 화해하겠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전화 하겠다…

바로 그때 제니 교수님이 칠판으로 다가가 단 한 마디를 썼습니다.

‘DO IT NOW!’

들뜨고 어수선했던 강의실은 찬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졌습니다.

“바로 지금 하세요!”

DO IT NOW!

죽음이 눈 앞에 닥칠 때 까지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그 모든 일을 실천하며 살라!

그 한 마디야말로 내가 유학중에 배우고 익힌 그 어떤 학문이나 지식보다 값진 가르침이었습니다.
웃긴 자료는 아니지만 한번쯤 자신의 삶을 돌아보자는 의미에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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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엇을 할까 생각해봤습니다.
저 역시, 부모님과 여행을 가고, 정리하는 글을 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는 사람들에게 연락하면서 인사를 하고 싶어요 ^^
마지막으로 그 누군가에게 전화해서 사랑한다고, 사랑했다고 말하고 싶네요…


Posted by kaicy on October 16th, 2003 :: Filed under 슬쩍슬쩍(당당!)

특이한 만화.

굉장히 독특하네요.
잘그리지도 멋있지도 않지만, 정곡을 찌르는 마지막 컷들.
인상 깊어서 퍼옵니다.
한번 시간되면 끝까지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Posted by kaicy on August 28th, 2003 :: Filed under 슬쩍슬쩍(당당!), 읽을거리